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버스를 기다리는 좋으니 ...

샬롬샬롬 최용우............... 조회 수 2584 추천 수 0 2002.04.02 20: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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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4.2 판암동 성모약국 앞에서

댓글 '4'

광주 작은 아빠

2002.04.02 23:46:06

좋은아.... 가방이 너무 크다. ^^
밥을 많이 먹으면 더 건강할텐데....
조만간에 갈말에 가마. ㅋㅋㅋ 차 태워줄께!!

함영철

2002.04.03 01:20:44

좋은이는 참 좋겠어요. 학교에 가서 좋은 선생님도 만나고 친구도 많이 만나고 ^^ 가방이 근데, 정말 크네요.. 좋은이가 밥많이 먹구 힘내야 겠어요. 좋은이가 너무 예뻐서 제 컴퓨터 배경화면으로 하고 싶네요.

이인숙

2002.04.03 13:26:05

하루 시간표에 의해 네권 혹은 여섯권씩 책을 넣고 다닙니다. 게다가 노트 세권에 필통, 좋은이가 집전화번호랑 버스번호 친구전화번호 엄마 아빠 동생을 그린 애지중지 하는 두툼한 수첩이 들어 있어서 저리 큽니다. 요즘은 물병과 수저통을 넣어가지고 다니는 작은 가방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볼 때마다 안스럽습니다.

이신자

2002.04.16 09:48:02

저렇게 차 길에서 기다리면 위험한데.......
좋은아 조금 더 뒤에서 기다리렴.....
에구...안스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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