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클릭하면 지나간 사진을 볼 수 있어요

아빠..바베큐 치킨~~~^^

샬롬샬롬 최밝은............... 조회 수 2351 추천 수 0 2002.04.08 10:03:23
.........

운동장 가에 있는 철봉대에 매달린 밝은이가
"아빠...바베큐 치킨~~~"
하면서 아빠를 부른다.
에그.. 정말 나무에 궤어 걸린 커다란 치킨 통 바베큐 같네...
아이들의 상상력은 끝이 없는것 같다...

2002.4.7 오후 갈릴리마을 운동장에서 찍었습니다.

댓글 '10'

청아

2002.04.08 13:53:42

치킨회사에 다니면서도 직접 구은 바베큐 치킨은 한 번도 못 먹어 봤네요..(그릴 직화구이는 무지 많이 먹지만..) 근데.. 오래전에 양념한 치킨을 호일에 싸서 흙을 버무려 구워 먹은적이 있는데 굉장이 맛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언제 갈릴리마을에 가면 같이 구워 먹지 않을래요.. 제가 생닭은 책임질게요.. 호호 ^^
*좋은이 밝은이가 좋아하는거 좀 알려 주실래요.. 부탁해요..
선물로 좋은이 밝은이 환심 좀 사게요.. ^.~

이인숙

2002.04.08 22:49:19

청아님 안녕하세요? 하하 치킨회사에 다니시군요. 좋은이 밝은이도 치킨을 좋아 한답니다. 이삼일에 한번씩 잊지 않고 이야기 하는 것이 있어요. 저는 이름을 제대로 모르겠는데, 무슨 메니큐어 쥬쥬 인형 세트가 있나봐요. 두놈다 그걸 사달라고 지금 몇개월째 조르고 있답니다. 그래서 생일이 되면 사줄테니 저금통에 돈을 모으라고 했죠. 좋은이는 날마다 신이나서 저금통을 매일 확인한답니다.(뚜껑이 있는 것) 생일이면 여름인데 그때는 잊어버리지 않을까해서 그런건데 잊기는 커녕, 손꼽아 기다린답니다.

청아

2002.04.09 12:17:28

^^하하 고맙습니다.. 쥬쥬 인형 세트!!!.. 그거 제가 곧 들고 갑니다.
으잉~@.@ 고.거.. 비싸지는 않아야 할텐데.. 뭐 어쩌겠어요..
아이들 갖고 싶은거 선물해 줄 때 입이 찢어지는 얼굴.. 상상만 해도 행복한걸요^^
덕분에 '착한천사이모'란 소리 한번 들어 볼수 있겠죠?!..^^

hongqeen

2002.04.09 14:36:23

청아님! 치킨파티는 언제쯤 하실건가요? 시간대가 맞으면 저희팀(아이가 세명있음)도 합류할까~ 해서요. **^.^**

이인숙

2002.04.09 22:12:45

ㅎㅎ 그러세요? 음..오시기전 미리 연락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제가 없는 날도 있거든요.

청아

2002.04.10 12:25:03

4째주 목,금요일에 갈 예정인데요.. 이인숙 사모님.. 그날 댁에 계시나요?
hongqeen님.. 평일인데 시간 괜찮으세요? 정말.. 같이 합류하면 좋겠네요.
치킨파티라~.. 제가 아이들 무지 좋아하는데.. 생각만 해도 즐겁네요..^^
생닭.. 두 손 무.겁.게. 들고 갈께요^^.. 꼭~! 함께 가요~ ^^룰루~~

이인숙

2002.04.10 14:06:54

정말루 오시네요? 그리고 날짜까지? 청아님, 저희 집으로 전화 한번 주시겠어요? 이 글 보시면 바로요!

이신자

2002.04.16 10:02:28

아니.......밝은이가 바베큐가 되어버렸네요.......저런.......
그런데 맛있는 바베큐 언제 드시나요?
무작정 옮겨 볼까?
바베큐를 향하여......ㅎㅎㅎ

미니토끼

2002.04.18 12:56:00

지난 여름에 발그니 딱 한번 봤는데...귀여워요....예쁘구요...^^

hongqeen

2002.04.22 15:32:09

어머! 평일에는 쬐끔 곤란해요. ㅠ.ㅠ 일을 갖고있거든요. 바베큐파티후에 꼭 사진과 글 올려주세요. 향기라도 느낄수 있게..... 부러워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4 해바라기 캔디라고 불러 주세요 [3] 이인숙 2002-05-01 1540
183 해바라기 빚으심 이인숙 2002-04-30 2004
182 해바라기 아, 다행이다 [2] 이인숙 2002-04-30 1873
181 오신손님 좋은이.. 밝은이.. the end.. [2] 청아 2002-04-30 2089
180 해바라기 통과하기 [1] 이인숙 2002-04-28 1752
179 해바라기 [re] 뭐 사먹지? [2] 이신자 2002-04-28 1940
178 샬롬샬롬 청아 이모 file [7] 이인숙 2002-04-27 1949
177 해바라기 뭐 사먹지? [3] 이인숙 2002-04-26 1875
176 샬롬샬롬 콩제비꽃 file 이인숙 2002-04-24 2017
175 샬롬샬롬 예지네 사진 찾아가세요. ^^ file 최용우 2002-04-22 2279
174 샬롬샬롬 최좋은이 밝은이에게 [1] 민수기 2002-04-22 1962
173 최밝은달 누가 제일 예뻐? 이인숙 2002-04-19 2899
172 해바라기 여우야! 여우야! 이인숙 2002-04-19 2108
171 샬롬샬롬 여기도 들꽃 세상입니다... [1] 주 인혜 2002-04-19 1874
170 샬롬샬롬 심심해. file [2] 최밝은 2002-04-17 2116
169 해바라기 장하다 좋은아! [5] 이인숙 2002-04-13 1915
168 해바라기 청아님! 하림 맞죠? [4] 이인숙 2002-04-12 2048
» 샬롬샬롬 아빠..바베큐 치킨~~~^^ [10] 최밝은 2002-04-08 2351
166 해바라기 꽃과 남편 [5] 이인숙 2002-04-06 2061
165 샬롬샬롬 12만원짜리 최밝은이 싸인 file [3] 최용우 2002-04-06 2372
164 샬롬샬롬 3월 31일 부활주일 빛된교회에서 보냈습니다. [5] 이신자 사모 2002-04-03 2205
163 샬롬샬롬 학교가는 길 file [5] 최좋은 2002-04-03 2312
162 샬롬샬롬 버스를 기다리는 좋으니 ... file [4] 최용우 2002-04-02 2584
161 해바라기 더 적응 못하는 엄마 [3] 이인숙 2002-03-26 2005
160 샬롬샬롬 부탁이 있습니다. [1] 이길우 2002-03-22 1976
159 해바라기 황사 때문에 이인숙 2002-03-21 2179
158 돌쇠용우 판암초등학교가 한남대학교보다 더 크다. 최용우 2002-03-21 3026
157 샬롬샬롬 전도사님 [1] 임복남 2002-03-15 1915
156 샬롬샬롬 감사합니다. ^^ 그런데 안되요. file [3] 최용남 2002-03-15 2218
155 해바라기 작은엄마 작은아빠 이인숙 2002-03-11 2203
154 샬롬샬롬 전도사님! 정은진 기자 2002-03-07 2108
153 샬롬샬롬 서임중 목사입니다. 서임중 목사 2002-03-07 3159
152 샬롬샬롬 최좋은 판암초등학교 입학 최용우 2002-03-04 2446
151 샬롬샬롬 눈이 멍든것 같아요 file 이인숙 2002-03-01 2570
150 샬롬샬롬 준비물 file [2] 이인숙 2002-02-28 184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