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모님 ! 저도 오늘 밭(?) 일좀 했답니다. 해마다 뒤뜰에다 상치 ,파, 고추,오이,호박,깨, 이만하면 사모님 많큼은 안되지만 밥상위가 약간 초록빛이 되지않을까요? 저는 지렁이가 제일무섭습니다^^. 좋은이는 달팽이를 무서워하지만 저는 지렁이를 무서워해서 지렁이는 노아가 옆으로 치워주면서 밭정리를 하지요. 지금 저는 밤11시54분입니다. 사모님께서는 점심시간이 조금넘었겠군요 가끔 이렇게 사모님 집에 사알짝~ 다녀가는 재미도 좋습니다. 눈이 저절로 감기고있습니다. 아침에 축구 응원한다고 일찍일어났거든요........... 안녕히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