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오신 서울여행 좋으셨는지요 뭔가 드리고싶고 나누고싶은 마음은 태산인데 그냥 보내드려서 서운하네요 늘 남을 대접하는일을 하고 있는것 같은데 가끔 대접받는것도 큰 활력소가 되겠지요 아직은 젊고 어리신데 정말 선천적으로 타고난 성품이 있으신지 의젓하시고 든든하십니다 하시는 사역 지치지 않고 잘 감당하시고 많은 사모들에게 위로와 격려로 더욱 든든한 지경을 쌓아가시길 기도드립니다 저희 사택이 허락되면 저도 많은 사람들을 위한 쉼터로 도서실로 섬기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차근차근 준비하시고 계시거든요? 사모님 만 나서 참 즐겁고 좋았습니다 고기도 맛있었구요 참 상암동경기장 주변 공원은 어땟어요? 사진기가 있어야 하는데 아쉽군요 그럼 다음 만남이 있기까지 서로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