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클릭하면 지나간 사진을 볼 수 있어요

좋은이 친구들 방문!

샬롬샬롬 최용우............... 조회 수 3380 추천 수 0 2002.07.14 13:37:09
.........
2002sus 7월 13일 좋은이 친구 이레와 주영이가 와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1.왼쪽부터 최밝은 최좋은 김주영 진이레 김사랑

2.대청호엔 이렇게 넓고 푸른 풀밭이 있어요.

3. 맨 앞에 어른은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 나오는 '마리아'선생님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좋은이 엄마

4.누가 가장 의젓한가요?

5.아이들인지 꽃인지 서로 구분이 안가지요?

6.산과 꽃과 아이들이 모두 푸르네요

7.좋은이 이레 주영이는 모두 동갑내기 2학년 친구들입니다.

8.사랑이와 밝은이는 유치원 동갑내기 친구입니다.

9.폐선이 있는 풍경 정말 아름답지요?

10. 여기에 아이들이 있으니 더 아름답습니다.

11.볼이 매력 포인트인 밝은이

12.마지막 마무리도 맛난 간식으로 깔끔하게!

댓글 '3'

아줌

2002.07.15 13:27:01

기생초가 무색하리만큼 이뿐 아가씨들이군요.천사가 친구하자고 할것같네요. 역시 밝은이는 튀는군요^^** 꼭 한번 방문하겠습니다. 아줌마...

최용우

2002.07.15 19:42:10

사랑이는 금방 난 새싹처럼 얼마나 부드럽고 꼬옥 안아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지 몰라요. 주영이는 너무너무 착하고 온유 마음을 가진 아이입니다. 좋은이는 그림을 잘 그리고 생긴것 같지 않게 매사가 또박또박 하지요. 이레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분위기메이커 이구요. ^^

이은경

2002.09.15 02:25:16

자꾸 웃음이 나요...
저도 좋은이와 같은 나이의 조카와 밝은이의 같은 나이의 조카가
있어서 더욱 그런가 봐요..
둘 사이의 알게 모르게 흐르는 전쟁과 또 사랑과 의리가 생각이 나서요..
아이들은 언제 봐도 예뻐요.. 그래서 자꾸 웃음이 나요..
하지만 저희 조카들이 사는 곳은 이렇게 좋은 곳이 아니라서
약간 미안함이 드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4 오신손님 [re] 장사교회 목사님 사모님 청년들 어린이들이 다녀갔습니다 [1] 송동광목사 2002-08-01 2493
253 오신손님 장사교회 목사님 사모님 청년들 어린이들이 다녀갔습니다 최용우 2002-07-31 2919
252 해바라기 오래 살아서? 이인숙 2002-07-29 2094
251 샬롬샬롬 도와주세요 박은순 2002-07-27 2019
250 사진모음 월간<좋은엄마> 2002년 9월호에 실린 엄마와 좋은이 사진 [1] 이인숙 2002-07-25 4024
249 해바라기 울지 않아 다행 이인숙 2002-07-25 2075
248 해바라기 무엇부터 시작할까! 이인숙 2002-07-25 2008
247 샬롬샬롬 더위에도 늘 건강하시지요? [2] 김선준 2002-07-23 1983
246 샬롬샬롬 궁굼합니다 [1] 박은순 2002-07-23 1939
245 해바라기 드디어 방학이다 이인숙 2002-07-20 1789
244 샬롬샬롬 바로 연락을 드리려 했는데 이제서 연락을 드립니다. [3] 김선준 2002-07-20 2050
243 해바라기 비비와 피피 file [2] 이인숙 2002-07-19 2346
242 해바라기 새들도 인사하는거야? 이인숙 2002-07-16 2277
241 해바라기 노인선교 포럼을 다녀와서 이인숙 2002-07-16 2048
» 샬롬샬롬 좋은이 친구들 방문! [3] 최용우 2002-07-14 3380
239 샬롬샬롬 아이들의 쪽지 file [4] 최용우 2002-07-09 2674
238 샬롬샬롬 화도교회 여름성경학교 [2] 김은희 2002-07-05 2807
237 해바라기 저 데리러 와주세요 [2] 이인숙 2002-07-04 2360
236 해바라기 힘내야지 좋은아! [6] 이인숙 2002-07-04 2286
235 샬롬샬롬 사모님, 방학생활은요? [2] 표옥자 2002-07-03 2071
234 샬롬샬롬 할머니와 밝은이의 생일 축하합니다. [2] 최용우 2002-07-02 2318
233 샬롬샬롬 삼웅교회 [1] 이금선 2002-06-30 2285
232 최밝은달 왜 이리도 조용한지 [1] 김현덕 2002-06-29 2658
231 샬롬샬롬 작은섬 화도에는 예은이와 하은이 그리고 성은이가 있단다 file [1] 김은희 2002-06-28 2185
230 샬롬샬롬 하늘공원 file 이인숙 2002-06-28 2237
229 샬롬샬롬 잘들어가셨는지요 [1] 박은순 2002-06-27 1987
228 해바라기 학교에 못갔어요 이인숙 2002-06-27 2247
227 샬롬샬롬 치은이 생각 [1] 푸르름 2002-06-26 2500
226 해바라기 [re] 달팽이 제2탄 최용우 2002-06-19 2090
225 해바라기 숨소리가 들린다는 것 이인숙 2002-06-19 2306
224 샬롬샬롬 이정태 목사님 가족이 오셨습니다. [2] 최용우 2002-06-19 2612
223 샬롬샬롬 임복남 사모님 오셨습니다. file [2] 최용우 2002-06-19 2225
222 샬롬샬롬 가족모두 안녕하세요 [2] 박은순 2002-06-18 1989
221 샬롬샬롬 안녕하세요? [1] 노아 맘 2002-06-15 2030
220 샬롬샬롬 달팽아~! 이인숙 2002-06-14 198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