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사님, 사모님 그리고 좋은이 밝은이, 모두 평안하십니까?
저도 요 몇일사이에 감기에 푹 쩔어서 살다가 이제 한숨 돌렸습니다. 암튼 모두가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런데
전도사님댁에 한 번 가야하는데... 하면서도 시간이 안됩니다. 한 번 가면 그곳에서 하루밤 자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사실, 하루 놀러가고 싶습니다.
12월이 저물어가고 있는데 얼마 있으면 또 한살 더 먹잖아요. 이거 예전엔 몰랐는데 꺽어진 30이된다니 기분이 이상합니다.
암튼 전도사님 가정에 늘 사랑이 넘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