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들이 있는 아빠, 엄마들은 누구나 팔불출이되는가봐요
저희집은 매일 가정예배를드리고 있어요
그 전에 저의 큰딸이레가 6살 , 막내 예람이는 이제 26개월 되었거든요. 사회는 아빠인제가 , 찬송하고 대표기도는 제가 아니면 아내가
했는데 어느날부터 이레도 대표 기도를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막내 예람이는 찬송이 끝나자마자
" 아빠, 나 나 나.."
자신을 가리키며 기도한다고 조릅니다.
" 그래 우리 예람이 기도하자."
" 옹알 옹알...... - 알아들을수없는말을 계속-.... 아멘"
너무 예쁘지 않으세요. 기도내용은 들을수 없지만 음률은 똑같아요.
성경말씀도 본인도 읽겠다면서 또 옹알옹알 합니다.
정말 어린아이를 통하여서도 하나님께서는 예배를 받고 계심을 느끼면서 저는 매일 매일 행복에 푹 빠져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모르지만 요즈음 하나님의 도우심을 매순간마다 느낍니다.오늘 아침에는 운전하며 출근하는데 제차는 2차선을 달리고있는데 , 1차선에서 자전거를 타시던 할아버지가 갑자기 제 차로 달려드시는거예요.
그 순간 어던 힘에 이끌리어 핸들이 옆으로 돌려지고 속력이 줄어드는것을 느꼈답니다. 물론 제가 브레이크를 잡았지만...
그 다음 제입에서는 "하나님 감시합니다. "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었다면 생각만 해도 끔직하군요. 이처럼 하나님을 의지하는자는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게 하신다는 말씀 실감나지 않으세요 ?
아참 매일 매일 눈 도장만 찍고 있는 저는요....
처음 저의 사무실에있는 들꽃편지를 통하여 햇볕같은 이야기를 알게 되었구요 . 지금은 시작페이지로 펜이랍니다. 직업은 한국밀알선교단 충북지단 선교부 전도사구요 제가하는일은 제가 장애인들에게 성경말씀가르치구 , 그들을 심방하고 돌보는일을 합니다. 사무실은 제천에 있구요. 너무 두서없이 글을 쓴것 같군요 마지막으로 제 딸들 사진도 같이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