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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마루(자유게시판)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조금만 참고 주님 바라 보십시오.

무엇이든 5120 ............... 조회 수 756 추천 수 0 2004.03.10 17:16:00
.........
제목  /  예수의 가르침    
(룻3;14)
 
말씀  /  남상일 목사
 
 조개 안에는 진주를 가지고 있다면
우리 안에는 성령님이 계십니다
진주를 캐고는 조개는 버려도
성령님은 우리를 사용 하십니다
성령님은 소나 짐승을 찾지 않습니다
부족하여도 넘어지기를 잘하고 낙심 잘하고 허물이 있어도
성령님은 우리를 사용하십니다
우리는 성령의 가르침을 받는 성령의 사람입니다
육체의 소욕이 우리를 가르키려 다가 올때도 있습니다
화창한 봄날에 예배 하러 기기보다는 산으로 바다로 가게 하고
갑자기 새벽기도에 나가기가 싫어지고
주일 예배에 나기가기 싫어지는것은 내가 아니요
내 안에 보이지 않는 사단이 우리를 가르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육신의 속한 자들은 하나님을기쁘게 할수가 없고
그런 사람은 성령의 열매를거두지 못합니다
이글을 읽고 아멘할수 있다면 여러분은 이미 성령의 사람입니다
성령의 가르침을 받고 사는 사람입니다
일순간에 마음에 흔들릴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영원히 빗나가지는 않습니다
부두가에 메인 베는 바람에 흔들리수는 있어도
떠내려 갈수가 없는것 처럼 여러분은 이미 성령에 메였습니다
여러분은 잘못된길이 우리 앞에 있어도 깨달을 사람입니다
그것은 이미 여러분은 영혼이 잘된 사람 이면 형통할 사람입니다
본문은 보아스가 룻에게 가르켜준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항상 여러분을 가르키십니다
구원과 죄사함은 세상에서 가르치지 않아요
주님을 바라보고 싶고 성전에 나가서 예배 하고 싶고
오른편 빰을 맞으면 왼편을 돌려 대고 나를 미워하는자도
우리는 축복 하고 있잖습니까?
우리는 성령의 기르침을 이미 받고 살고 있고
여러분은 이미 범사가 잘될 사람으로 정해진 사람입니다
조그만 참고 주님 바라보고 부르짖어 보십시요
지금의 힘들고 눈물의 빵을 내일은 거두고 좋은소식들립니다
따라서해요"나는 성령님의 가르침을 받고
오늘부터 형통케 잘 살아갈 사람입니다"
2004년3월10일(남상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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