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1/09/12 (23:34)
오늘 2학기에 접어 들어서 처음으로 학부모 회의가
열렸습니다.
유치원 자녀를 둔 학부모는 일곱명이 참석하였고
다른 몇몇분들은 1학년과 2학년 학부모님들이었습니다.
9월중에 가을 운동회가 열리는데 유치원생을 포함하여
전교생이 30여명인지라 따로 할 것도 없이 함께 운동회를
연다고 합니다. 무용할때 어떤 복장을 할 것인지, 어떤 색깔이
어울릴 것인지를 의논(?) 하였고, 아이들이 가지고 하게될 무용
도구를 엄마들이 둘러앉아 신문지를 말고 색깔 시트지를 붙이는
일을 했습니다.
온 김에 유치원 청소도 하고-엄마들이 당번을 정해서 청소하러 옴-다른
엄마들은 선생님께 건의할 것이 있다고 남았고 이레엄마와 저는
갈릴리마을에 기다리고 있는 손님이 계셔서 먼저 나왔습니다.
좋은이와 이레는 1학년 언니들 숫자가 적어서 함께 달리기를 하기로
했답니다. 매일 매일 달리는 연습을 하다가 돌아옵니다.
좋게 보면 좋은것도 있지만 왠지 측은하기도 합니다.
아침잠이 많은 좋은이가 달리기 연습한다고 피곤하여 일찍 잠들었는데
내일 아침 여전히 열번은 넘게 깨워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2학기에 접어 들어서 처음으로 학부모 회의가
열렸습니다.
유치원 자녀를 둔 학부모는 일곱명이 참석하였고
다른 몇몇분들은 1학년과 2학년 학부모님들이었습니다.
9월중에 가을 운동회가 열리는데 유치원생을 포함하여
전교생이 30여명인지라 따로 할 것도 없이 함께 운동회를
연다고 합니다. 무용할때 어떤 복장을 할 것인지, 어떤 색깔이
어울릴 것인지를 의논(?) 하였고, 아이들이 가지고 하게될 무용
도구를 엄마들이 둘러앉아 신문지를 말고 색깔 시트지를 붙이는
일을 했습니다.
온 김에 유치원 청소도 하고-엄마들이 당번을 정해서 청소하러 옴-다른
엄마들은 선생님께 건의할 것이 있다고 남았고 이레엄마와 저는
갈릴리마을에 기다리고 있는 손님이 계셔서 먼저 나왔습니다.
좋은이와 이레는 1학년 언니들 숫자가 적어서 함께 달리기를 하기로
했답니다. 매일 매일 달리는 연습을 하다가 돌아옵니다.
좋게 보면 좋은것도 있지만 왠지 측은하기도 합니다.
아침잠이 많은 좋은이가 달리기 연습한다고 피곤하여 일찍 잠들었는데
내일 아침 여전히 열번은 넘게 깨워야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