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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02 (11:43)
이틀동안은 고열과 몸살로 옴짝달싹을 못하고 누워만 있었더랬습니다.
열은 내리고 몸살도 많이 나았는데 혀에 염증이 생기고 목에 통증이
심해서 제대로 먹지를 못하니 어지럽네요.
이웃집 이레 엄마도 몸이 많이 약한 편이라서 날마다 골골골 하는데
이참에 우리 보약이라도 지어먹자고 수군덕거렸습니다.
"그래. 그러자. 우리 보약먹자!"
"음~ 언젠간 꼭 먹고 말거야!"
이레 엄마의 말입니다.
건강하게 살아간다는 것이 참 복인것 같습니다. 물론 아픔을 통해서도
얻는 소중한 것이 있지만요.
건강하세요!
이틀동안은 고열과 몸살로 옴짝달싹을 못하고 누워만 있었더랬습니다.
열은 내리고 몸살도 많이 나았는데 혀에 염증이 생기고 목에 통증이
심해서 제대로 먹지를 못하니 어지럽네요.
이웃집 이레 엄마도 몸이 많이 약한 편이라서 날마다 골골골 하는데
이참에 우리 보약이라도 지어먹자고 수군덕거렸습니다.
"그래. 그러자. 우리 보약먹자!"
"음~ 언젠간 꼭 먹고 말거야!"
이레 엄마의 말입니다.
건강하게 살아간다는 것이 참 복인것 같습니다. 물론 아픔을 통해서도
얻는 소중한 것이 있지만요.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