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좋은이와 밝은이가 밥먹을때마다, 잠잘때마다
집에서 하는 기도가
"예수님, 그런데 우리 엄마 안아프게 해 주세요..."
입니다. 지난 며칠 몸살과 고열로 꿈쩍도 못하고 누워 있었더니
저희들 눈에도 엄마가 아파 보이는지 좋은이는 방청소도 자기가
하겠다 하고, 이불도 스스로 폅니다. 그럴땐 기특한 마음이 들어
가슴이 뭉클합니다. 지금은 제가 좀 나아져서 돌아다니니까
이방 저방 돼지우리는 저리가라 늘어놓고, 서랍은 서랍대로 무얼
그렇게 다 꺼내놓고 뒤집어 놓았는지 난리이지 뭡니까.
웃음도 나오고 어이가 없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오늘도 집에 올라가면 한바탕 해 놓았을 겁니다. 소리도 지르고 달래기도
하면서 또 치워야지요. 스스로 정리할때 보다 엄마인 저 혼자 치울때가
훨씬 많답니다.
하나님아버지도 그렇다는 생각을 합니다.
일은 자식인 저희들이 죄다 만들어 놓고, 여러번 하나님아버지께서
해결해 주시는것요. 그렇지만 그것도 자식이 장성하면 매번
통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이것 저것 웬만한것 다 받아주는 그런 어린아이보다
그래도 매를 가끔 맞더라도 장성한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아직
어린아이일때가 많습니다.
집에서 하는 기도가
"예수님, 그런데 우리 엄마 안아프게 해 주세요..."
입니다. 지난 며칠 몸살과 고열로 꿈쩍도 못하고 누워 있었더니
저희들 눈에도 엄마가 아파 보이는지 좋은이는 방청소도 자기가
하겠다 하고, 이불도 스스로 폅니다. 그럴땐 기특한 마음이 들어
가슴이 뭉클합니다. 지금은 제가 좀 나아져서 돌아다니니까
이방 저방 돼지우리는 저리가라 늘어놓고, 서랍은 서랍대로 무얼
그렇게 다 꺼내놓고 뒤집어 놓았는지 난리이지 뭡니까.
웃음도 나오고 어이가 없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오늘도 집에 올라가면 한바탕 해 놓았을 겁니다. 소리도 지르고 달래기도
하면서 또 치워야지요. 스스로 정리할때 보다 엄마인 저 혼자 치울때가
훨씬 많답니다.
하나님아버지도 그렇다는 생각을 합니다.
일은 자식인 저희들이 죄다 만들어 놓고, 여러번 하나님아버지께서
해결해 주시는것요. 그렇지만 그것도 자식이 장성하면 매번
통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이것 저것 웬만한것 다 받아주는 그런 어린아이보다
그래도 매를 가끔 맞더라도 장성한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아직
어린아이일때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