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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번주만 지나면 시내로 유치원과 학교를 다닌지 한달이 된다. 조금 피곤해 하기는 하지만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니 다행이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힘들어도 안간단 말은 안한다.
애들이 학교엘 가는건지 부모가 가는건지 도무지 구분이 안될 때도 있지만 일단 보내고 나면 잠깐은 휴~하고 한시름 놓는다.
이상한건, 아이들은 정상인것 같은데 엄마인 내가 적응이 안되는거다. 밥은 꼭 먹여 보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아침엔 기어코 일어나지만 오후가 되면 사정 없이 졸음이 쏟아지니 ㅉㅉㅉ..
오늘은 어떤 소그룹 모임이 있어 대전에 나갔다 돌아오는 길에
버스에서 얼마나 졸았던지 창피하기까지 하다. 고개를 숙이고 앞으로 졸면 그래도 괜찮은데 어찌하여 자꾸만 고개가 뒤로 넘어가는지...
애들이 학교엘 가는건지 부모가 가는건지 도무지 구분이 안될 때도 있지만 일단 보내고 나면 잠깐은 휴~하고 한시름 놓는다.
이상한건, 아이들은 정상인것 같은데 엄마인 내가 적응이 안되는거다. 밥은 꼭 먹여 보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아침엔 기어코 일어나지만 오후가 되면 사정 없이 졸음이 쏟아지니 ㅉㅉㅉ..
오늘은 어떤 소그룹 모임이 있어 대전에 나갔다 돌아오는 길에
버스에서 얼마나 졸았던지 창피하기까지 하다. 고개를 숙이고 앞으로 졸면 그래도 괜찮은데 어찌하여 자꾸만 고개가 뒤로 넘어가는지...






옆으로 졸지 않으셔서 다행입니다.
저 옛날에 옆으로 졸다 넘어 진적 있거던요.
얼마나 챙피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