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청아님! 하림 맞죠?

해바라기 이인숙............... 조회 수 2048 추천 수 0 2002.04.12 21:27:26
.........
청아님 전화 통화하고 성함을 여쭌뒤
어디서 이름이 익다 했더니만
그 하림 맞으시죠?
전화 끊고 나서 기억을 했습니다.
지금도 좋은이 밝은이가 그 손가락 인형 가지고
잘 놉니다. 주로 예수님이 마귀를 물리치는 놀이를 많이 하지요!ㅎㅎㅎ
청아님 오신다는 날이 기다려지네요.

댓글 '4'

청아

2002.04.20 12:22:38

오랜만이죠~.. 에구.. 제가 요즘 제정신이 아닌 것 같습니다.. 몸 따로 마음 따로..
글쎄.. 어제 아침 출근 때는 출근가방.. 출근가방이라야 서류가방이 아닌^^
개인소지품(.. 성경책, 큐티노트, 필통, free note, 책.. 뭐.. 이런 것) 들인데..
이걸 챙기지 못해서 한 쪽 손에는 책들을.. 한 쪽 손에는 빈 가방과 겉옷을 들고
이른 아침 쿵쾅거리며 두 계단씩 계단을 뛰어 내리는 모양이라니..!
제가 요즘요.. 지친 심신, 피곤한 심령이랍니당.. 이제 곧 나아지겠죠.. 즐거은 휴가가 기다리니.. ^^
야~호..!!! ^^

이인숙

2002.04.20 12:29:19

하하 저런! 정신이 없으시네요. 많이 바쁘셔서 그런가봐요. 발그니가 안그래도 통닭 기다리고 있답니다. ..지친 육신과 마음에 성령의 새바람으로 강건해 지십시요! 참, 저 그날 학교에서 소풍 간답니다. 밤에나 돌아 올것 같습니다.

hongqeen

2002.04.22 15:40:50

와~~~ 청아님, 휴가가 넘넘 부럽습니다. 우찌 이런아픔이 제게 있을까요. 즐거운시간들 보내세요. 사모님은 소풍을 가신다니 쬐끔 걱정이 되지만, 아이들과 통닭이 있는데 얼마나 행복할까요? 주님을 기쁘시게하는 귀한 만남의 시간들 되시길 .....

이인숙

2002.04.22 21:26:06

hongqeen님! 아쉽습니다. 만날뵐수 있는 날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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