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어여 어서 올라오세요

대청마루(자유게시판)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님께]

무엇이든 1758 ............... 조회 수 640 추천 수 0 2003.03.12 00:29:00
.........













































          께...........
           한번도 뵌적 없는 님이지만...........
           그리 잘 알지도 못하는 님이지만............
           
          님을 생각하면....................
           가슴 한곳 어디선가부터.............
           따뜻함이 밀려와요..................
           한쪽 구석에서 부터 시작된 따뜻함은...........
           곧 내 가슴 전부를 따뜻하게 해요..........
           
          푸근하게 해요...............
           
          나에게 그런 존재의 님이 있다는 것은.............
           정말이지 축복이리라..............
           
          가끔.......
           하늘을 보며 님을 생각 해요.........
           님의 모습을???????????
           그건 아닐거에요...............
           그냥 님의 모습이 아닌, 오로지 님을 생각해요.........
           그냥 느껴지는대로............
           내 느낌의 님을.......................
           
          창밖을 내다보며..............
           그냥 혼자서 웃음 지을때도 있어요.........
           그냥 님을 생각하면서..........
           이유는????????
           그건 저두 몰라요..............
           
          어느때는 안타까움으로 님의 모습이 다가오기도 해요.........
           그럴때는 좀 맘이 안좋아요...........
           하지만..........
           그건 어쩌다 한번인걸요........................
           
          하늘아래....................
           님과 제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
           어쩔땐 흥분이 되곤 해요...............
           왜일까요???????????????
           그건 님이 생각해 보실래요??????!!!!!!
           
           
            나비를 잡아 보세요~





 
 
 
 
 
 
 
 
 
 
 
 
 
============================================
▷◁ 대구지하철 희생자를 추모합니다!

  이 아래는 다음 카페의 댓글입니다.


[아장이]따뜻한 사랑이 담긴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샬롬1!! [2003/03/1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69 무엇이든 한분이라도 읽어주세요,,별이야기 아니지만 행복한아이 2003-03-14 734
1968 무엇이든 같이 볼려고 1781 2003-03-14 927
1967 무엇이든 우리 함께 가는 길에 1778 2003-03-14 694
1966 무엇이든 용서받을 기회 1777 2003-03-14 680
1965 무엇이든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오진희 2003-03-13 680
1964 무엇이든 나 자신을 찾는 시간.... 1774 2003-03-13 894
1963 무엇이든 詩 - " 맑고 주옥같은 글" 문서선교에 동참 합니다 이영숙 2003-03-13 864
1962 무엇이든 사순절 1773 2003-03-13 747
1961 무엇이든 방명록입니다 최용남 2003-03-13 592
1960 방명록 방명록입니다 again 2003-03-13 1049
1959 무엇이든 소중한 만남 1772 2003-03-13 892
1958 무엇이든 입술언어, 마음언어 1771 2003-03-13 847
1957 방명록 방명록입니다 최용우 2003-03-13 980
1956 무엇이든 사순절을 보내면서..^^*.. 1770 2003-03-13 858
1955 무엇이든 함께 나를 본 받으 라 1765 2003-03-12 735
1954 무엇이든 [re]손세용님..목사님이시죠? 제 생각에는요 최용우 2003-03-12 743
1953 무엇이든 아랫글을 잘 읽었습니다. 물론 동산 2003-03-12 481
1952 무엇이든 목사님과 경호원을 잘 읽었습니다. 김 길수 2003-03-12 535
1951 무엇이든 봄이 오고 있어요. 1762 2003-03-12 688
1950 무엇이든 한희철 목사님의 글 가운데 손세용 2003-03-12 1349
1949 무엇이든 ♡ 사랑의 봄편지 ♡ 1761 2003-03-12 776
1948 무엇이든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좋은 글 1760 2003-03-12 676
1947 무엇이든 그대가 그리운 날 1759 2003-03-12 986
1946 무엇이든 님께] 1758 2003-03-12 563
» 무엇이든 님께] 1758 2003-03-12 640
1944 무엇이든 그리운 친구 1757 2003-03-11 699
1943 방명록 방명록입니다 김철순 2003-03-11 1005
1942 무엇이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라도 있다면 1755 2003-03-11 785
1941 무엇이든 작은 친절 1754 2003-03-11 619
1940 무엇이든 사랑했는데.^^*.. 1752 2003-03-11 902
1939 무엇이든 아름다운 마음 1751 2003-03-11 738
1938 무엇이든 좋은 것을 품고 살면 1750 2003-03-11 867
1937 무엇이든 고난의 때에 부르는 환희의 노래 1748 2003-03-10 804
1936 무엇이든 대통령, 장관, 그리고 검찰총장님님님! 재퍼 2003-03-10 659
1935 무엇이든 평검사 토론회의 결론을 내리자. 민경진 2003-03-10 53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