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이 장미빛일 줄만 알았던
꿈이 깨진 날 부터
당신과 나는
하나님의 손에 반죽되어 지는
고된 훈련에 들어 갔습니다.
차마 비명을 지르는 것도
사치스러울 만큼
당신과 나는
죽은것 처럼
지내야 했습니다.
파닥거리는 나를
조용히 세우는 건
당신의
바윗덩이 같은
꼼짝 없는 견고함이었습니다.
나보다 더 타들어 가는
까만 속내를
하나님 앞에서만 쏟아 놓는
이유 있는 마음을
내 어찌 모른다 할 수 있습니까!
이제 저는 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시는
이유를 달지 않고
감사함으로 내 중심을
아버지께 드리기를!
고집부려 그 손에서 깨뜨리움
당하는 것이 아닌
애초에 의도하신 모습대로
그렇게
우리가 쓰임 받기를요!
꿈이 깨진 날 부터
당신과 나는
하나님의 손에 반죽되어 지는
고된 훈련에 들어 갔습니다.
차마 비명을 지르는 것도
사치스러울 만큼
당신과 나는
죽은것 처럼
지내야 했습니다.
파닥거리는 나를
조용히 세우는 건
당신의
바윗덩이 같은
꼼짝 없는 견고함이었습니다.
나보다 더 타들어 가는
까만 속내를
하나님 앞에서만 쏟아 놓는
이유 있는 마음을
내 어찌 모른다 할 수 있습니까!
이제 저는 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시는
이유를 달지 않고
감사함으로 내 중심을
아버지께 드리기를!
고집부려 그 손에서 깨뜨리움
당하는 것이 아닌
애초에 의도하신 모습대로
그렇게
우리가 쓰임 받기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