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로 가면~기분이 넘쳐요~
깊은데로 가면 ~ 기분이 넘쳐요~~
씻고 나온 밝은이가 언니의 실로폰을 열어 뚱땅거리면서
제 나름대로의 가사를 붙여서 하는 노래다.
며칠동안 머리가 무겁고 기운이 없었다. 피로하고 지친 내 영혼에
어린 딸의 노래가 힘을 불어 넣어 주었다.
예수께로 가면~나는 기뻐요 인데
밝은이는 가사를 바꾸어
예수께로 가면~ 기분이 넘쳐요~ 라고 부른 것이다.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풍랑 일어도 안전한 포구
폭풍까지도 다스리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