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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김치는! 김치냉장고에 익혀야지!~'
요즘 텔레비젼 광고에 나오는 노래를 밝은이가 하루에도 몇번씩
따라 합니다.
어릴적 시골에서 - 지금도 김장항아리 땅에 많이 묻지만- 겨울이면
김치 항아리에서 꺼낸 살얼음이 살살 얼은 사각사각한 김치를 먹는 맛이 끝내 줬는데...
김치가 많이 익으면 친정엄마가 김칫국을 많이 끓여 주셨는데
남동생이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지금은 김치 냉장고가 있어서 도시에 사는 분들은 김치 냉장고 덕을
많이 보고 있지요. 그래도 어쩐지 땅속 김치 맛이 나는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아마도 어릴적 향수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합니다.
김장은 다들 하셨겠지요?
올겨울 맛있는 김장김치 드시길!
요즘 텔레비젼 광고에 나오는 노래를 밝은이가 하루에도 몇번씩
따라 합니다.
어릴적 시골에서 - 지금도 김장항아리 땅에 많이 묻지만- 겨울이면
김치 항아리에서 꺼낸 살얼음이 살살 얼은 사각사각한 김치를 먹는 맛이 끝내 줬는데...
김치가 많이 익으면 친정엄마가 김칫국을 많이 끓여 주셨는데
남동생이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지금은 김치 냉장고가 있어서 도시에 사는 분들은 김치 냉장고 덕을
많이 보고 있지요. 그래도 어쩐지 땅속 김치 맛이 나는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아마도 어릴적 향수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합니다.
김장은 다들 하셨겠지요?
올겨울 맛있는 김장김치 드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