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나 말입니다.
지난번에 꼭 뵈올걸 기대 했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입원하셨다는 성도님은 좀 어떠신지요.
선교회 홈에서 김광현 신명희선교사님 올리신 글 보았어요.
귀한 여정이 되실것 같아 저도 글 읽으며 마음이 뿌듯했어요.
저도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선히 인도하시면 가능하리라 믿어요.
모두가 성령님의 역사하심 따라
아름다운 열매들이 맺혀가길 바라고 있습니다.
언제 시간 내셔서 한 번 오세요!
반가이 맞겠습니다.
교회가 더욱 부흥 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