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세번만의 소풍

해바라기 이인숙............... 조회 수 2175 추천 수 0 2003.05.09 09:20:57
.........
오늘은 제 딸내미가 드디어 소풍을 가게 되었습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처음 소풍을 가기로 한 날
비가 온다는 예보 때문에 소풍이 4일 뒤로 연기가 되었답니다.
일기 예보대로 그날은 비가 왔고
비오는날 안가게 되서 잘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드디어 소풍을 가게 된 전날,
딸내미가 가방에서 알림장을 꺼내 주는 것이었어요.

'우천 관계로 소풍 연기'
에구! 소풍이 다시 연기가 되었지 뭡니까요!
"엄마! 소풍 또 못가요?"
"그래, 비가 와서 비 안오는 날로 옮겼대!"
"아이 왜 자꾸 옮기는거야잉!"

오늘은 하늘이 맑고 화창합니다.
김밥은 싫다고 해서 초밥을 조물락거려 싸 주었습니다.
사다 놓았던 과자 두봉지와 음료수 한개, 돗자리, 모자
오늘은 진짜 진짜로 소풍을 가는 날입니다.

야! 좋겠다! 잘 다녀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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