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 방학이 끝나간다.
많지 않은 숙제를 밀려 요즘 좋은이가 한참 방학숙제를 하고 있다.
언제나 감사해야 하지만 이번달은 달력을 만들면서
'감사하는 달' 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어떤 여건속에서도 감사를 잊지 않으려, 또 내 입에서 감사의
말이 끊이지 않기를 바라는 소망에서...
감사할수 있는 맘을 주시라는 기도를 떠올리며
감사의 걸음을 한발자욱씩 떼어 놓을때 소망은 현실이 되고
삶에 기쁨이 넘친다.
많은 일들 가운데, 아이들 건강하게 방학을 보낸것과
하나 하나 어떠한 일들을 알아가고 깨닫게 해 주시는 주님이
함께 하셔서 감사한 달이다.
계속된 비에 여름이 가고 있다.
마지막 더위가 그동안 주춤했던 열매를 서둘러, 그러나 알알히
익혀 주기를 바라는 맘이다.
많지 않은 숙제를 밀려 요즘 좋은이가 한참 방학숙제를 하고 있다.
언제나 감사해야 하지만 이번달은 달력을 만들면서
'감사하는 달' 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어떤 여건속에서도 감사를 잊지 않으려, 또 내 입에서 감사의
말이 끊이지 않기를 바라는 소망에서...
감사할수 있는 맘을 주시라는 기도를 떠올리며
감사의 걸음을 한발자욱씩 떼어 놓을때 소망은 현실이 되고
삶에 기쁨이 넘친다.
많은 일들 가운데, 아이들 건강하게 방학을 보낸것과
하나 하나 어떠한 일들을 알아가고 깨닫게 해 주시는 주님이
함께 하셔서 감사한 달이다.
계속된 비에 여름이 가고 있다.
마지막 더위가 그동안 주춤했던 열매를 서둘러, 그러나 알알히
익혀 주기를 바라는 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