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그사람을 가졌는가

해바라기 이인숙............... 조회 수 2658 추천 수 0 2005.08.13 12: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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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4.10-30

 자유롭고 행복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자!

블러그   | 프로필  | 안부게시판  

그 사람을 가졌는가 | 삶의 기도  2005/04/12 10:15

온 세상의 찬성보다도
'아니'하고 가만히 머리 흔들 그 한 얼굴 생각에
알뜰한 유혹을 물리치게 되는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봄을 먹다 | 나 사는동안 2005/04/12 21:03

즘, 날마다 봄을 먹고 있어요.
어젠 머위 데친것과 냉이국을 끓여 먹고
오늘은 쑥국을 끓여 먹고
내일은 달래장을 만들어 먹으려고 그래요.
미나리도 조금 뜯어 놓았는데
돗나물과 함께 새콤달콤 무쳐 먹으려고 한답니다.
드시고 싶으신분, 빨리 오세요!!

꽃구경 오세요! | 나 사는동안 2005/04/15 06:22

집 주변에 핀 벚꽃이 만발했습니다.

오늘 내일 최고 절정이예요!

싸리꽃 | 나 사는동안 2005/04/19 11:17

리꽃(조팝, 백리향이라고도 합니다)
벚꽃이 지면서 하얗게게 피어난 싸리꽃이
그 향도 참 좋네요.

| 나 사는동안   2005/04/22 06:23

나의 삶은 전적으로 예수님을 의지해서 사는 삶이어야 한다.
예수님만이 나의 자원이 되어야 하는 것.
나를 의지하면, 내 의를 먹고 살면
그건 사망의 지름길이다.

기준 | 나 사는동안  2005/04/26 17:09

내 기준과 판단은 소용이 없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기준과 판단만이
유일한 길이다.

용서 | 나 사는동안   2005/04/27 10:38

용서는 선택사항이 아니다.
용서는 필수다.
용서는 내 자신을 위해서도 꼭 해야 한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나를 용서하신 그것이
내가 용서할수 있는 근거가 된다.

탐심 | 나 사는동안   2005/04/28 10:40

우리 눈이 어두우면
삶의 모든 부분이 어둡다.
탐심은 우리의 영의 눈을 어둡게 한다.
그러면 우리 신앙의 모든 부분이
어두움으로 가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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