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자유로이 바꿀수 없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나에게 최고의 일이라고 여긴다.
지금 처해진 상황과 환경이, 나에게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내가 하는 일이 즐겁고 재미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인생, 어차피 사는거
나는 신나게 살기로 선택했다."
가까운 선배 사모님이 얼마전 함께 만나 식사하면서 하신
말씀이다. 남들보다 열배 스무배 더 넘게 웃으시는 사모님은
언제 보아도 늘 생동감 있게 사신다.
마음이 울적해 있다가도 사모님을 만나면
나까지 전염되어 살아나는것 같다.
다른 사람을 살아나게 하는 삶,
내가 제대로 살아 있지 않으면 어려운 일이겠다.
나도 재미있게 살아야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나에게 최고의 일이라고 여긴다.
지금 처해진 상황과 환경이, 나에게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내가 하는 일이 즐겁고 재미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인생, 어차피 사는거
나는 신나게 살기로 선택했다."
가까운 선배 사모님이 얼마전 함께 만나 식사하면서 하신
말씀이다. 남들보다 열배 스무배 더 넘게 웃으시는 사모님은
언제 보아도 늘 생동감 있게 사신다.
마음이 울적해 있다가도 사모님을 만나면
나까지 전염되어 살아나는것 같다.
다른 사람을 살아나게 하는 삶,
내가 제대로 살아 있지 않으면 어려운 일이겠다.
나도 재미있게 살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