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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이 여행은 ‘새로운 나를 만들어가는’ 비전트립이다. 한국청소년사역연구소의 대표인 최용남목사님께서 학생들의 방학을 이용하여 일 년에 두 세 차례씩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이 프로그램을 갖는다. 이번이 벌써 제6차 여행이 되었으니 앞으로는 더 구체화 되면서 확대되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 이전에도 많은 해외여행 인솔 경험으로 청소년들에게 도전을 주고 꿈을 발견하며 갖게 하는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에 대한 꿈을 꾸고 실현해 나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그 여러 방법 중에 여행 이라고 하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서 문화체험을 하고 도전하면서 시야를 더 넓히고 여행지역의 땅을 밟으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을 나누게 하는 것이다. 무엇을 보고 느끼며, 어떠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었는지 그것은 개개인의 몫일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모든 과정 속에서 새로운 나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무언가 남다른 삶을 살고 있고, 그렇게 살다간 이들은 그들의 삶의 현장 어느 한 지점에서 눈에 띄는 전환점이 있었던 이들이다. 꾸준하고 성실한 삶을 통해서 역시나 멋있는 인생을 사는 사람도 있겠고, 그런 전환의 시점에서 마음에 충격을 받고 지금까지 살아왔던 삶의 방식과 목표를 송두리째 재설정하는 이들도 있다.
인생을 절반 이상 살아온 사람들도 그런 충격을 맞게 될 때 가치관이 바뀌고 새로운 삶이 열리는데, 하물며 이제 세상에 눈을 떠가는 청소년 시기에 자신의 인생을 진지하고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다면 태도와 생각은 완전 달라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자신이 원해서 왔든지 타의에 의해 등 떠밀려 왔든지 어찌하다 보니 이렇게 여행자 명단에 올라서 오게 되었든지, 이왕에 왔다면 적극적인 마음으로 여행을 즐기라고 하고 싶다. 눈을 크게 떠서 살펴보고 귀를 세워 소리를 듣고 온 몸을 내던져 내가 얻을 수 있는 최대, 최고의 것을 가지라고 하고 싶다.
또 이왕에 왔으니, 진행하는 진행자의 인도를 따라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고 지금의 나와 앞으로의 내 인생에 대해 정직하게 고민하며 대면하라고 말하고 싶다.
그것은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이미 어른이 된 이들과 나를 포함해서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일 것이다. 어른들은 아무래도 기회가 적다. 그러나 우리 청소년들은 앞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만들어서 될 수 있는 시간이란 선물이 이들의 눈앞에 얼마나 크게 놓여 있는가!
누가 내 인생을 대신 살아 주지 않을 것이다. 지금 내가 말하는 것, 생각하는 것은 미래에 내 삶이 된다. 그러니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말하며 살아야겠는지 답은 이미 나와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내가 만나는 모든 상황과 환경이 나를 절망으로 몰고 갈 때에 오히려 더 큰 믿음의 고백을 드리라. 마음에 품고 있는 꿈과 비젼을 더욱 크게 세우고 견고히 붙들어라. 어쩌면 내가 꿈 꾸었던 것에, 정 반대의 현상들이 내 삶에 찾아 올 수 있다. 그리고 한계 상황 속에 부딪혀서 허우적대도 주님이 나를 내버려 두시는 것 같이 여겨질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럴 때 우리는 기회를 얻은 것이다. 나의 의지가 내려지고 주님이 내게 마음껏 일하실수 있도록 믿음의 고백을 다시 한 번 드리는 절호의 기회 말이다.
내 삶의 전 영역에서 하나님이 내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지 귀 기울여 보자.
꽃을 꽃으로만 보지 말고, 오늘 내가 만난 형제, 자매를 그 사람으로만 보지 말고 꽃을 통해, 그 형제와 자매를 통해 하나님께서 하시고 싶어 하시는 말씀이 무엇이었을까 생각해 보자.
내게 좋은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기쁨으로 감사를 드린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에 대한 꿈을 꾸고 실현해 나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그 여러 방법 중에 여행 이라고 하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서 문화체험을 하고 도전하면서 시야를 더 넓히고 여행지역의 땅을 밟으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을 나누게 하는 것이다. 무엇을 보고 느끼며, 어떠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었는지 그것은 개개인의 몫일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모든 과정 속에서 새로운 나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무언가 남다른 삶을 살고 있고, 그렇게 살다간 이들은 그들의 삶의 현장 어느 한 지점에서 눈에 띄는 전환점이 있었던 이들이다. 꾸준하고 성실한 삶을 통해서 역시나 멋있는 인생을 사는 사람도 있겠고, 그런 전환의 시점에서 마음에 충격을 받고 지금까지 살아왔던 삶의 방식과 목표를 송두리째 재설정하는 이들도 있다.
인생을 절반 이상 살아온 사람들도 그런 충격을 맞게 될 때 가치관이 바뀌고 새로운 삶이 열리는데, 하물며 이제 세상에 눈을 떠가는 청소년 시기에 자신의 인생을 진지하고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다면 태도와 생각은 완전 달라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자신이 원해서 왔든지 타의에 의해 등 떠밀려 왔든지 어찌하다 보니 이렇게 여행자 명단에 올라서 오게 되었든지, 이왕에 왔다면 적극적인 마음으로 여행을 즐기라고 하고 싶다. 눈을 크게 떠서 살펴보고 귀를 세워 소리를 듣고 온 몸을 내던져 내가 얻을 수 있는 최대, 최고의 것을 가지라고 하고 싶다.
또 이왕에 왔으니, 진행하는 진행자의 인도를 따라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고 지금의 나와 앞으로의 내 인생에 대해 정직하게 고민하며 대면하라고 말하고 싶다.
그것은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이미 어른이 된 이들과 나를 포함해서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일 것이다. 어른들은 아무래도 기회가 적다. 그러나 우리 청소년들은 앞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만들어서 될 수 있는 시간이란 선물이 이들의 눈앞에 얼마나 크게 놓여 있는가!
누가 내 인생을 대신 살아 주지 않을 것이다. 지금 내가 말하는 것, 생각하는 것은 미래에 내 삶이 된다. 그러니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말하며 살아야겠는지 답은 이미 나와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내가 만나는 모든 상황과 환경이 나를 절망으로 몰고 갈 때에 오히려 더 큰 믿음의 고백을 드리라. 마음에 품고 있는 꿈과 비젼을 더욱 크게 세우고 견고히 붙들어라. 어쩌면 내가 꿈 꾸었던 것에, 정 반대의 현상들이 내 삶에 찾아 올 수 있다. 그리고 한계 상황 속에 부딪혀서 허우적대도 주님이 나를 내버려 두시는 것 같이 여겨질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럴 때 우리는 기회를 얻은 것이다. 나의 의지가 내려지고 주님이 내게 마음껏 일하실수 있도록 믿음의 고백을 다시 한 번 드리는 절호의 기회 말이다.
내 삶의 전 영역에서 하나님이 내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지 귀 기울여 보자.
꽃을 꽃으로만 보지 말고, 오늘 내가 만난 형제, 자매를 그 사람으로만 보지 말고 꽃을 통해, 그 형제와 자매를 통해 하나님께서 하시고 싶어 하시는 말씀이 무엇이었을까 생각해 보자.
내게 좋은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기쁨으로 감사를 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