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아무것도 아니다

해바라기 이인숙............... 조회 수 1604 추천 수 0 2008.09.02 06:22:04
.........
"내가 만일 너를 넘어서 성공하지 못한다면
너를 빙 돌아서 성공할 것이다.
내가 만일 너를 빙 돌아서 성공하지 못한다면
네 밑에서 성공할 것이다.
내가 만일 네 밑에서 성공하지 못한다면
나는 너를 뚫고 나가 성공할 것이다.
왜냐하면 너보다 크신 이가
내 안에 계시기 때문이다."

어떤분은 자신 앞에 닥친 문제들과 불가능해 보이는 것들을
바라보면서 지금처럼 말한다고 한다.
나에게도,
나에게도 지금 이 말이 필요하다.
내 마음과 영혼이 상승곡선을 타고 있을 때
문제라는 놈은 큰 산처럼  내 앞을 가로막아 버티고 있다.
'그래? 그럼 여기는 넘을 수 있겠어?'
하고 나에게 보란듯이...

내가 직면해 있는 상황과
내일에 대해 걱정 하고 싶은 충동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웃을수 있을까...!
한 번,
해봐야지!
안되면 어떡하지 라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
낙심에 대한 두려움 거부하고
또 해볼거야!

댓글 '6'

김 민수

2008.09.02 18:50:47

지금의 청소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말이네요! 제게도 다시 한 번 큰 힘이 되었습니다! 빠샤!

이인숙

2008.09.02 22:52:40

ㅎㅎ 오늘 민수 확실히 힘 받았나보네! 잘 지내고 있지?

김 민수

2008.09.03 18:36:53

그럼요 그럼요 ^ ^!! 곧 책제목 올리겠습니다!!

이인숙

2008.09.03 23:06:53

^----^!!

용현아빠

2008.09.04 09:45:03

뭔가를 내가 할려고 하면 많이 힘들더라구요.. 경험도 부족하고... 턱 하니 맡기고.. 걍 열심히 일하고.. 시키는대로 일하고.. 확실하게 일하는 것이 제일 좋은거 같아요....그쵸?

이인숙

2008.09.04 16:38:07

그런데도 우린 잘 잊어버리고 내가 많이 앞장서요.
주님만 따라가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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