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주는 나의 목자

해바라기 이인숙............... 조회 수 1847 추천 수 0 2008.09.04 06:30:22
.........
살면서 우리는
여러 가지 일들을 만나지만
그리고
그 일들이 나를 너무나도 힘겹게 하는
문제라고 여기지만
그 이면에는
내 손을 잡아 이끄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큰 일 이라고 생각했던 그 일이
어느새 내게  엄청난 복으로 바뀌는 것을
경험하시기를...

변치 않는 사실은
주님은 나의 목자가 되셔서
내게는 아무 부족함이 없으며
주님이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고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신다는
은혜와 자비입니다.


댓글 '2'

용현아빠

2008.09.04 09:51:06

그러한 믿음으로 살아가야 하는데.. 때론.. 좌절도, 실망도,, 합니다. 그러나 나를 기르시는 목자이신 주님이 길러주시겠지요.. 설마 걍 잡아 먹으시겠어요?,, 어... 잡아 먹기도 하지요.. 쓸데 없고 말 안듣고.. 그러면.. 아주 엉망으로 못쓰게 되면 잡아 먹지도 않는다는.. 소문이.... 그런 비밀이 은연중 유포 되었다네요... 하하하.. 좋은 하루 되시와요~~~

이인숙

2008.09.04 16:30:35

좌절, 실망...그런게 없을수 있나요. 빠져서 못나오는게 문제겠지요!
ㅎㅎㅎ 잘 나가시다가 삼천포로 빠지신다! 좋은 모습 뵈니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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