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좋은 생각이 나는 집

해바라기 이인숙............... 조회 수 1712 추천 수 0 2008.09.06 10:02:14
.........
내 마음은 그리스도의 집,
내 집에 손님이 오시면
집을 깨끗하게 치우고 정리정돈을 한다.
너저분하고 냄새나는 상태로
손님을 맞으면 상대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내 마음은 그리스도의 집,
죽음과 맞바꾼 나를 사랑하셔서
나의 주인이 되셨다는 사실이
실로 영광스러운 일!
주님이 거하시기에 합당한 상태로
내 마음을 돌보아야겠다.

내 마음은 그리스도의 집
그리스도가 계시는 내 마음은
언제나 좋은 생각이 나는 집
겸손하되 기쁘고 감사하게
행복하게 사는 것은
하나님 자녀의 본래의 모습

속지 말아야겠다.
본래의 모습을 잃게 만들고
가짜로 만들어진 모습이 진짜라고
착각하게 만드는것.
자주 그 속임에 넘어지지만
괜찮다.
바로 일어설거니까!
그리스도가 내 마음에 계셔서
항상 좋은 생각이 나니까...

댓글 '6'

믿음공방

2008.09.08 14:54:18

ㅎㅎㅎㅎ. . 사모님.. 요새 마음이 많이 힘드셨었나봐요~~~!... 며칠만 계셔요.. 제가 멋진 집하나 선물해드릴려구해요....ㅎㅎㅎ

한청연

2008.09.08 16:01:21

897번 유언장에 유언 올려놓았습니다. 비번은 1234

한청연

2008.09.08 17:06:15

나의 사명(비전)
2008, 8, 14(수) 백두산 여행중 이인숙
나의 사명은 영혼이 잠들어 있거나
자라지 못하는 이들의 영혼을 깨우고 자라나도록 돕는 것이다.
나는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사모로서
기도와 말씀, 상담, 글(쉼공간 마련)-공간사역을 통해서
2020년까지 10만명 이상에게 새로운 영혼의 눈을 떠서 주님을 사랑하도록 할 것이다.

이인숙

2008.09.08 20:37:45

ㅎㅎ 집사님은 며칠만에 뚝딱 집도 만들어내시는 훌륭한 건축가시네요!
음~~근데 과연 어떤 집일까~! 무지 무지 기대하고 있어야지!! ^^**

이인숙

2008.09.08 20:38:58

에고~ 유언에 비전문에...거 참 쑥스럽구만요!

한청연

2008.09.09 21:36:20

미래 이력서는 더 대단하지요 ^^
타이핑 해 놨는데 곧 올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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