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백두산 비젼트립 29] 완성될 그림을 위하여

해바라기 이인숙............... 조회 수 1645 추천 수 0 2008.09.20 09:01:01
.........
누가 처음에 비젼트립이라는 이름을 만들어 불렀을까! 생각할수록 정말로 멋진 이름이 아닐수 없다.
누구에게나 다 꿈은 있다. 평생 꿈만 꾸는 사람도 있고 그 꿈을 꺼내어 현실이 되게 만드는 이도 있다.
여행하는 동안 아이들이 이야기하는 자신의 꿈, 아직은 좀 서툴고 씨앗의 형태로 있지만 누구 하나 귀하지 않은 꿈이 없다. 살아 있는 씨앗이라면 싹이 나고 자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그 말은 우리가 이 땅에서 겨우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뜻이다. 세상을 이기신 주님을 따라 우리도 담대하게 살아야 할 몫이 있지 않겠는가!

주님을 머리로 하여 각 지체된 이들의 꿈이 조각 조각 맟추어져서 모자이크처럼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여 간다는 것이 참 신기하고 놀랍기만 하다. 꿈은 다 다른데 각자의 꿈에 충실할 때 결국엔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어 가는 일에 쓰임받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홀로인것 같으나 혼자 가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시는 사랑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자.
여행할 준비가 되었는가! 자 그럼, 이제부터 비젼트립이다.



댓글 '4'

용현아빠

2008.09.20 10:15:24

이제 진짜로 비젼 트립을 하시는군요... 잘 이루어 나아가시기를....

이인숙

2008.09.20 14:54:16

진짜로 비젼트립이라...잘 되겠지요? 기대를 많이 하렵니다..

김 민수

2008.09.23 21:15:54

마지막까지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모님 함께 해요~~!!

이인숙

2008.09.24 00:47:14

너 읽기만 했단 말이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58 해바라기 산국차를 마시며 이인숙 2008-09-28 1750
857 해바라기 잘 다녀 오세요!! 이인숙 2008-09-27 1794
856 해바라기 이끄심대로 [2] 이인숙 2008-09-26 1813
855 해바라기 다스림 [2] 이인숙 2008-09-24 1730
854 해바라기 좋은 생각이 나는 등 file [2] 이인숙 2008-09-20 1820
» 해바라기 [백두산 비젼트립 29] 완성될 그림을 위하여 [4] 이인숙 2008-09-20 1645
852 해바라기 [백두산 비젼트립 28] 드디어 한국이다 [2] 이인숙 2008-09-18 1605
851 오신손님 꿈을 꾸세요 [1] 김대식 2008-09-18 2034
850 해바라기 [백두산 비젼트립 27] 마지막날 밤 [2] 이인숙 2008-09-17 1731
849 해바라기 [백두산 비젼트립 26] 나에게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2] 이인숙 2008-09-16 1685
848 해바라기 가을인가봐 [2] 이인숙 2008-09-16 1837
847 해바라기 [백두산 비젼트립 25] 인생이라는 여행지 [4] 이인숙 2008-09-14 1810
846 해바라기 무얼 만날까 [2] 이인숙 2008-09-11 1580
845 해바라기 [백두산 비젼트립 24] 마니또 [4] 이인숙 2008-09-09 1944
844 해바라기 [백두산 비젼트립 23] 행복한 아이들의 행복한 여행 [2] 이인숙 2008-09-08 1711
843 최좋은해 하늘과 함께 file [3] 최좋은 2008-09-06 1706
842 해바라기 좋은 생각이 나는 집 [6] 이인숙 2008-09-06 1712
841 해바라기 알다가도 모를 일 [4] 이인숙 2008-09-05 1903
840 해바라기 [백두산 비젼트립 22] 시원한 발마사지 [3] 이인숙 2008-09-05 1952
839 해바라기 주는 나의 목자 [2] 이인숙 2008-09-04 1847
838 해바라기 [백두산 비젼트립 21] 예기치 않은 일들 [2] 이인숙 2008-09-04 1713
837 해바라기 [백두산 비젼트립 20] 백두산 천지를 만나다 [3] 이인숙 2008-09-03 1927
836 해바라기 아무것도 아니다 [6] 이인숙 2008-09-02 1604
835 해바라기 [백두산 비젼트립 19] 굶어 죽지 않으려고 [2] 이인숙 2008-09-02 1931
834 해바라기 [백두산 비젼트립 18] 해바라기 연가 [2] 이인숙 2008-09-01 2385
833 해바라기 더 늦기전에 [4] 이인숙 2008-08-31 1937
832 해바라기 [백두산 비젼트립 17] 주유소에 들러 [2] 이인숙 2008-08-30 2068
831 해바라기 [백두산 비젼트립 16] 중국의 창밖 풍경들 [2] 이인숙 2008-08-29 1762
830 해바라기 잠시 쉬어 가기? [3] 이인숙 2008-08-28 1922
829 해바라기 [백두산 비젼트립 15] 먹는게 힘들어 [6] 이인숙 2008-08-28 1856
828 해바라기 [백두산 비젼트립 14] 하나님은 나를 부르신다 [2] 이인숙 2008-08-27 1836
827 해바라기 [백두산 비젼트립 13] 한식당에서 [6] 이인숙 2008-08-26 1906
826 해바라기 [백두산 비젼트립 12] 청소년사역 전문가와 함께 [4] 이인숙 2008-08-25 1783
825 해바라기 [백두산 비젼트립 11] 말 대신 버스로 [2] 이인숙 2008-08-23 1753
824 해바라기 [백두산 비젼트립 10] 타임머신을 타고 [2] 이인숙 2008-08-23 178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