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수 문제로 한국에 잠깐 다니러 오신 선교사님이
차를 선물로 사오셨다.
차 만 눈에 보이면 당연 우리가 생각이 나신다나...
가져오신 차를 마시면서 선교지의 온갖 사역의 이야기로
시간 가는줄 모르시는 선교사님.
이제야 몸에 맞는 옷을 입으신듯 마음이 편안하고
앞으로 현지에서 펼쳐질 일들에 설레이고 기대가 된다고
하신다.
현지 선교센타에서 제공하는 급식으로 하루를 보내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을 땐 마음이 참 아팠다.
봉사를 갔던 청년 여기자가 아이들의 실상을 보고서는
차마 자신이 배불리 밥을 제대로 먹을수 없어서 굶었다는 그
마음이 어떤 것인지 알 것 같다. 말로만 들었던 것보다 훨씬
그 실제 상황은 비참하더라는 것...
우리는 힘들고 어렵다고 불평하고 원망하지만
그들을 생각할 땐 얼마나 풍요롭게 사는지 새삼 되돌아 보게
되더라고 하신다.
모두들 어려운 시대를 살아간다고 하는데
그래도 살펴보면 나눌것이 있지 않을까...
차를 선물로 사오셨다.
차 만 눈에 보이면 당연 우리가 생각이 나신다나...
가져오신 차를 마시면서 선교지의 온갖 사역의 이야기로
시간 가는줄 모르시는 선교사님.
이제야 몸에 맞는 옷을 입으신듯 마음이 편안하고
앞으로 현지에서 펼쳐질 일들에 설레이고 기대가 된다고
하신다.
현지 선교센타에서 제공하는 급식으로 하루를 보내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을 땐 마음이 참 아팠다.
봉사를 갔던 청년 여기자가 아이들의 실상을 보고서는
차마 자신이 배불리 밥을 제대로 먹을수 없어서 굶었다는 그
마음이 어떤 것인지 알 것 같다. 말로만 들었던 것보다 훨씬
그 실제 상황은 비참하더라는 것...
우리는 힘들고 어렵다고 불평하고 원망하지만
그들을 생각할 땐 얼마나 풍요롭게 사는지 새삼 되돌아 보게
되더라고 하신다.
모두들 어려운 시대를 살아간다고 하는데
그래도 살펴보면 나눌것이 있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