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이인숙...............
조회 수 1913추천 수 02008.11.06 10: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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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갔다가 돌아오니 계단에 영웅이 할머니께서
무우 몇개를 놓아 두셨다.
요즘, 무우가 맛있을때인데 무생채 해 먹으라고 하시면서...
깎두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작은통으로 한통
깎두기를 담고 무우 한개는 남겨 두었다.
무생채 해먹으려고...
지나다니면서 보니 텃밭에 자라는 배추들이 얼마나 실한지,
곧 김장을 해도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