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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나님이 주신 힘으로 하루를 잘 살게 하시니
고맙습니다.
새삼, 내 몸이 생명을 가지고
이땅에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그렇게 경이롭고 신묘막측할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하늘의 힘이 아니고서는
우리가 단 1분 1초도 서 있을수 없다는 것을 발견하니
더욱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천군천사와 더불어 하나님을 기뻐하고
그 이름을 거룩히 여깁니다.
주님을 찾는 자들의 얼굴을
결코 부끄럽게 하지 않으시니
그 자비와 은혜가 날로 새롭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게
깨닫는 은총 주셔서 저는 행복합니다.
혼자서 하는 찬양이 아니고
혼자서 하는 기도가 아니고
혼자서 고민하는 말씀이 아닌
그 모든것이 주님과 연결되게 하시니
그 모든것이 주님과 연결되는
통로가 되게 하시니
제가 구할것은 오직 주님 자신임을
또 새삼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또 저는 기뻐합니다.
그리고 또 감사함의 고백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