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김장을 마치고 수육으로 맛있게 저녁을 먹고 있는데
옆에 앉아서 함께 식사를 하시던 친정엄마가
유심히 내 얼굴을 살피더니
"아이구야~! 네 눈가에 주름 있네~ 벌써 무슨
주름이 생긴다냐~!"
하신다.
"엄마두 참! 내 나이 몇인데...주름 안잡히는게 더 이상하지..."
"엄마는 이미 늙어 버렸으니까 소용 없지만 내 자식들은
주름도 생기지 말고 늙지도 말고 살아라."
내가 내 딸만했을때, 내 친정엄마 젊고 이쁘셨는데
오랜 세월 고생하셔서인지 주름만 얼굴에 가득 늘었다.
하나님 다음의 위대한 사랑을 꼽으라면
당연 우리네 어머니들...
구구절절 늘어놓아 무엇하랴...그냥, 엄마...하고 마음에만
되뇌어도 금새 눈물이 울컥 쏟아질것 같은 그리운 이름...
지난주 뵙고 왔는데도 요즘은 엄마 생각이 더 나네...
옆에 앉아서 함께 식사를 하시던 친정엄마가
유심히 내 얼굴을 살피더니
"아이구야~! 네 눈가에 주름 있네~ 벌써 무슨
주름이 생긴다냐~!"
하신다.
"엄마두 참! 내 나이 몇인데...주름 안잡히는게 더 이상하지..."
"엄마는 이미 늙어 버렸으니까 소용 없지만 내 자식들은
주름도 생기지 말고 늙지도 말고 살아라."
내가 내 딸만했을때, 내 친정엄마 젊고 이쁘셨는데
오랜 세월 고생하셔서인지 주름만 얼굴에 가득 늘었다.
하나님 다음의 위대한 사랑을 꼽으라면
당연 우리네 어머니들...
구구절절 늘어놓아 무엇하랴...그냥, 엄마...하고 마음에만
되뇌어도 금새 눈물이 울컥 쏟아질것 같은 그리운 이름...
지난주 뵙고 왔는데도 요즘은 엄마 생각이 더 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