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구절초 꽃차

해바라기 이인숙............... 조회 수 2067 추천 수 0 2008.11.28 22: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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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구절초 꽃차에 내가 흠뻑 빠져 있다.
주로 여성들에게 좋은 차로 알려져 있는데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차인것 같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나면 남편은 커피, 나는 구절초차로
마무리를 한다.
뱃속이 편안해지고 몸이 따뜻해져 오는것 같아
자꾸만 마시게 된다. 찻잔속에서 다시금 아름답게 피어나는
구절초의 향까지 전해져 그 꽃밭에 서 있는것 같은 기분...!
어째...구절초 꽃차 한잔 더 마셔야 할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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