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또 가는거야!

해바라기 이인숙............... 조회 수 1646 추천 수 0 2008.12.09 10:43:26
.........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기를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라
또 어떤 자를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
또 어떤 자를 그 육체로 더럽힌 옷이라도 싫어하여
두려움으로 긍휼히 여기라
능히 너희를 보호하사 거침이 없게 하시고
너희로 그 영광 앞에 흠이 없이 즐거움으로 서게 하실 자
곧 우리 구주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가 만고 전부터
이제와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유다서 1:20~25


꽃방을 준비해 가는 과정 가운데 어려움들은 있었습니다.
낙심과 원망으로 자칫 일을 그르칠지도 모르는 상황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했을때 제게 주셨던
유다서의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오직, 주님만을 의지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은 그저,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구하는 것이었는데 하나님 아버지께서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

정해놓은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 중요한 일이지만
목적지를 향해 가는 과정 또한 하나 하나 귀한 일인것을
깨닫습니다.
가는동안 잘못된 정보와 판단, 실수로
들지 말아야 할 길에 들어설 수도 있겠지요!
그렇다고 포기해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시 수정하여 또 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용기와 도전, 믿음이
내게서 떠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눈동자와 같이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날개아래 난 늘 있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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