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해바라기 이인숙............... 조회 수 1839 추천 수 0 2008.12.23 11:04:25
.........

절친한 사모님이 그러신다.
아기옷을 만지는 사람과
꽃을 만지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참 행복할것 같다고...
직업이니까 일이 되기도 하겠지만
정말 그렇겠다는 생각을 했다.

어디, 꽃과 아기옷을 보는 사람만 그럴까!
어떤 일이건
자신이 좋아 선택한 일이라면
행복하고
아름다운 것을...

오늘
약용식물에 관한 책을 뒤적이다보니
어느것 하나 헛된 식물이 없다는 것을
보게 되었다.
하나님은 참
신묘막측하시어라...

어서
꽃이 피는 봄이 오길 기다린다.
삶에도
마음에도...

댓글 '1'

최용우

2008.12.27 11:54:35

그림이 너무 입뻐 ....... 3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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