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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진 어깨춤 목사님!
밤늦게 집에 돌아왔습니다.
길을 잃어 헤맨것까지 600키로를 운전하였더군요.
제가 길눈이 밝다면 두분을 광주까지 모셨을터인데,
도저히 같이 헤멜지도 모른다는 불안함 때문에 모시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었습니다.
아침에 잠에서 깬 아이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우리집에 떨어진 온통 까만 별똥별때문에...
이름을 별똥별이라고 지었습니다.
아참, 아빠 이름도 별똥별이었던것 같은데..아무렴 어떻습니까.
저도 저의 아빠 예수이름 그대로 쓰고 싶은 사람인데...'
별똥'은 성이고 이름은 '별'입니다.
별이~ 나중에 서로 이산가족 상봉을 하면 '아빠' '아들' 이름이 같아서 볼만하겠구요.

긴 여행에 멀미를 심하게 했는데 아침에 보니 이제 겨우 정신을 차린것 같습니다. 목욕 좀 시키고...
밤늦게 집에 돌아왔습니다.
길을 잃어 헤맨것까지 600키로를 운전하였더군요.
제가 길눈이 밝다면 두분을 광주까지 모셨을터인데,
도저히 같이 헤멜지도 모른다는 불안함 때문에 모시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었습니다.
아침에 잠에서 깬 아이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우리집에 떨어진 온통 까만 별똥별때문에...
이름을 별똥별이라고 지었습니다.
아참, 아빠 이름도 별똥별이었던것 같은데..아무렴 어떻습니까.
저도 저의 아빠 예수이름 그대로 쓰고 싶은 사람인데...'
별똥'은 성이고 이름은 '별'입니다.
별이~ 나중에 서로 이산가족 상봉을 하면 '아빠' '아들' 이름이 같아서 볼만하겠구요.

긴 여행에 멀미를 심하게 했는데 아침에 보니 이제 겨우 정신을 차린것 같습니다. 목욕 좀 시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