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이는 참 좋겠다.
전국의 수많은 좋은이의 아빠, 엄마, 이모, 언니, 오빠, 동생들이 좋은이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 하니 얼마나 좋겠니 ?
여기에 덩달아서(?) 밝은이도 함께 스포트 라이트를 받으면서 "종은이, 밝은이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하면서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과 사랑을 듬뿍 받고 있으니 좋은이는 참말로 좋겠다.
사실 나는 지난번 대청마루 글에서 대로 직장의 컴퓨터를 켜면 언제나 좋은이, 밝은이의 예쁘고 귀여운 모습이 바탕화면에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나도 참 좋아하며, 직장의 직원들에게 엉겁결에 우리 딸이라고 엉뚱한 거짓말했던 실수(?)로 인해서 덕분에 나도 늘 싱글벙글 하면서 지내고 있지요.
저의 자녀는 딸이 26살이고, 아들이 24살인데 현재 모두 대학생임을 참고로 밝혀 둡니다.
좋은이의 생일을 거듭 축하하면서, 밝은이와 함께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사랑하시는 예쁘고 좋은 딸로 그렇게 커갈 모습을 지켜보면서 기도드립니다.
< 2001. 8. 29. 하유수 씀>
전국의 수많은 좋은이의 아빠, 엄마, 이모, 언니, 오빠, 동생들이 좋은이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 하니 얼마나 좋겠니 ?
여기에 덩달아서(?) 밝은이도 함께 스포트 라이트를 받으면서 "종은이, 밝은이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하면서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과 사랑을 듬뿍 받고 있으니 좋은이는 참말로 좋겠다.
사실 나는 지난번 대청마루 글에서 대로 직장의 컴퓨터를 켜면 언제나 좋은이, 밝은이의 예쁘고 귀여운 모습이 바탕화면에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나도 참 좋아하며, 직장의 직원들에게 엉겁결에 우리 딸이라고 엉뚱한 거짓말했던 실수(?)로 인해서 덕분에 나도 늘 싱글벙글 하면서 지내고 있지요.
저의 자녀는 딸이 26살이고, 아들이 24살인데 현재 모두 대학생임을 참고로 밝혀 둡니다.
좋은이의 생일을 거듭 축하하면서, 밝은이와 함께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사랑하시는 예쁘고 좋은 딸로 그렇게 커갈 모습을 지켜보면서 기도드립니다.
< 2001. 8. 29. 하유수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