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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저는 약 한달전 갈릴리 마을을 잠시 들렸던 나그네입니다.
그때 좋은이를 알게되고 3일동안 적은 시간이나마 같이 보낼 수 있게되었는데, 그때 좋은이에게 '은혜'(?)를 참 많이 받았답니다.
좋은이의 너무나도 여리고 약한 모습...
어린 동생이 아픈 손가락을 꽉~ 눌러도 반항한번 안하고, 언니임에도 불구하고 뚝뚝 눈물만 흘리며 울던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렇게 동생에게 당하는 언니는 제평생 처음봤습니다.
거기다 동생을 혼내려고 하니까, 울면서도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다시 자기에게 복수한다나요?^^ 옴팡지게 생긴 어린 동생이 왜그리 강해보이던지...^^
마치 우리 예수님의 모습같았어요. 때리면 때리는대로, 밀면 밀리고, 아무 반항도 하지 않는 어린양....
좋은이에게 소망을 걸어봅니다.
얼굴도 너무 이쁘고, 마음도 너무 예쁜 좋은이의 7번째 생일을 정말정말 축하합니다.
좋은아!~ 앞으로도 좋은세상 만드는데 한 몫 해내길 바란다...
좋은이 화이팅~~~!!!!!
그때 좋은이를 알게되고 3일동안 적은 시간이나마 같이 보낼 수 있게되었는데, 그때 좋은이에게 '은혜'(?)를 참 많이 받았답니다.
좋은이의 너무나도 여리고 약한 모습...
어린 동생이 아픈 손가락을 꽉~ 눌러도 반항한번 안하고, 언니임에도 불구하고 뚝뚝 눈물만 흘리며 울던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렇게 동생에게 당하는 언니는 제평생 처음봤습니다.
거기다 동생을 혼내려고 하니까, 울면서도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다시 자기에게 복수한다나요?^^ 옴팡지게 생긴 어린 동생이 왜그리 강해보이던지...^^
마치 우리 예수님의 모습같았어요. 때리면 때리는대로, 밀면 밀리고, 아무 반항도 하지 않는 어린양....
좋은이에게 소망을 걸어봅니다.
얼굴도 너무 이쁘고, 마음도 너무 예쁜 좋은이의 7번째 생일을 정말정말 축하합니다.
좋은아!~ 앞으로도 좋은세상 만드는데 한 몫 해내길 바란다...
좋은이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