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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순 사모님이 다녀 가셨다. 좋은이 밝은이도 보고 싶고 한 번 와보고 싶다 하셨다. 생각보다 조용하고 인적도 드물다고 말씀하셨다. 생각보다 좋은이는 좀 늦게 와서 가시기전 5분정도만 얼굴을 보고 밝은이는 보질 못했다.
아이들에 대한 이야길 하다가 사모님이 책을 한 권 건네 주셨다. 출판소식 책에서 소개되어 나온 책이었다. 공부에 관한 책이라 눈여겨 봐두었는데 바로 사모님의 손길을 통해서 갖게 되었다. 다 읽으셨는데 가지고 있는것 보다는 나눠 보는게 좋겠다고 하신다. 감사한 마음으로 받았다. 대전에 있는 좋은이 친구 주영이와 동생 사랑이도 왔다. 김정애사모님과 목사님도 와주셔서 감사했다.
아이들에 대한 이야길 하다가 사모님이 책을 한 권 건네 주셨다. 출판소식 책에서 소개되어 나온 책이었다. 공부에 관한 책이라 눈여겨 봐두었는데 바로 사모님의 손길을 통해서 갖게 되었다. 다 읽으셨는데 가지고 있는것 보다는 나눠 보는게 좋겠다고 하신다. 감사한 마음으로 받았다. 대전에 있는 좋은이 친구 주영이와 동생 사랑이도 왔다. 김정애사모님과 목사님도 와주셔서 감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