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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영이라는 것은 민감한 것이지요?
가까운 (40분 정도의 거리) 옥천에 작년 여름 '주님의교회'를 개척한
오필록 전도사님과 사모님이 주일 오후에 잠깐 다녀가셨습니다.
개척교회의 힘듬이야 말을 안해도 다 아는 것이고,
그분들의 전화를 받고 나서 잠시 영적인 부담이 느껴졌습니다.
힘든 일이 있으시구나, 뭔 이야기를 해드려야 할까...
사무실에서 잠시 기도를 했습니다.
'영'은 서로 교통을 합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서로 통한다는 말이지요.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더니..." 하는 속담은 속담이 아니라
영이 서로 교감을 하기 때문에 그 누군가가 오고 있을 때
미리 느낌으로 그 사람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생각이 나서 이야기 하고 있을 때 마침 말하는 그가 도착하는
것일 뿐 특별한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오전도사님 부부를 위해
마음에 느껴지는 대로 간절히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잠시후에 오셔서 홍목사님이 주신 "쓴 차"를 마시며
조용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가까운 곳이니 마음이 힘들때는 언제든지 오셔서
차 한잔 마시고 주변 한번 휘휘 들러 보시고 심기일전
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옥천에 사시는 분들...주님의 교회 좀 댕기세요...
참 좋은 교회, 좋은 목회자들 이십니다. ^^ 2003.2.16

김유선 사모님
가까운 (40분 정도의 거리) 옥천에 작년 여름 '주님의교회'를 개척한
오필록 전도사님과 사모님이 주일 오후에 잠깐 다녀가셨습니다.
개척교회의 힘듬이야 말을 안해도 다 아는 것이고,
그분들의 전화를 받고 나서 잠시 영적인 부담이 느껴졌습니다.
힘든 일이 있으시구나, 뭔 이야기를 해드려야 할까...
사무실에서 잠시 기도를 했습니다.
'영'은 서로 교통을 합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서로 통한다는 말이지요.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더니..." 하는 속담은 속담이 아니라
영이 서로 교감을 하기 때문에 그 누군가가 오고 있을 때
미리 느낌으로 그 사람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생각이 나서 이야기 하고 있을 때 마침 말하는 그가 도착하는
것일 뿐 특별한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오전도사님 부부를 위해
마음에 느껴지는 대로 간절히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잠시후에 오셔서 홍목사님이 주신 "쓴 차"를 마시며
조용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가까운 곳이니 마음이 힘들때는 언제든지 오셔서
차 한잔 마시고 주변 한번 휘휘 들러 보시고 심기일전
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옥천에 사시는 분들...주님의 교회 좀 댕기세요...
참 좋은 교회, 좋은 목회자들 이십니다. ^^ 2003.2.16

김유선 사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