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전도사님 막상 메일을 드리려고 하니까
무슨 말을 먼저 해야할지 몰라 방명록에 머물렀습니다.
마음 속에는 누군가에게 제 고민을 이야기하고 상담하고 싶은 충동이 많이 일어나는데 막상 이야기를 꺼내려면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하나? 하며 주저앉곤 합니다.
하지만 조금씩 친해지다보면 자연스럽게 제 문제를 이야기 해나갈 실마리를 찾을것도 같습니다. 샬롬.......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27 09:56)
무슨 말을 먼저 해야할지 몰라 방명록에 머물렀습니다.
마음 속에는 누군가에게 제 고민을 이야기하고 상담하고 싶은 충동이 많이 일어나는데 막상 이야기를 꺼내려면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하나? 하며 주저앉곤 합니다.
하지만 조금씩 친해지다보면 자연스럽게 제 문제를 이야기 해나갈 실마리를 찾을것도 같습니다. 샬롬.......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27 09:56)
첫 페이지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421
422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