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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6.10
우리 가족의 홈폐이지 이름은 창댸 나무다 최용우 전도사님이 만들어 주셨다 둘째 아들 이름도 창대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가족을 얼마나 크게 쓰실려고 .....힘들일도 많이 있었다 그만 두고 싶을 때도 있었다 그렇지만 그만 두지 못한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이전보다 더 큰 어려움이 닥칠까 해서다 그러나 지금은 감사하다 힘든일을 겪고 왔기 때문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견딜수 있을 것 같다 하나님 말씀에 네 시작은 미약 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 하리라는 말씀이 있듯이 앞으로는 이 가정도 하나님의 축복과 평안이 넘칠줄 믿습니다 창대 나무처럼.....
우리 가족의 홈폐이지 이름은 창댸 나무다 최용우 전도사님이 만들어 주셨다 둘째 아들 이름도 창대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가족을 얼마나 크게 쓰실려고 .....힘들일도 많이 있었다 그만 두고 싶을 때도 있었다 그렇지만 그만 두지 못한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이전보다 더 큰 어려움이 닥칠까 해서다 그러나 지금은 감사하다 힘든일을 겪고 왔기 때문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견딜수 있을 것 같다 하나님 말씀에 네 시작은 미약 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 하리라는 말씀이 있듯이 앞으로는 이 가정도 하나님의 축복과 평안이 넘칠줄 믿습니다 창대 나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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