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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창대가 캠프를 떠났다
금요일날 갔다
서울랜드로 갔다
월회비는 2만원만내는데
거금 2만7천원을 내고 갔다
거금들어서 간 캠프만큼
창대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큰 기쁨의 시간이 되었으면...
유치원에서 하루밤 자고
오늘 온다
기다려지고 보고 싶다
왜 이리 시간이 안가는지...
그래서 이렇게 컴퓨터 앞에서 글을 쓴다(시간이 있어서)
유난히도 욕심이 많은데
캠프가는 날 다른 애들은 베개까지 가져 왔는데 혼자 가지고 오지 않았다면서 투정을 부렸는데 밤에 잘때 기죽지는 않았는지 캠프와 잠자면서 보고 싶지는 않았는지 등등 궁금
이름처럼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사랑 받으며 건강하고 창대하길 기도 드리면서...
2003.7.12
금요일날 갔다
서울랜드로 갔다
월회비는 2만원만내는데
거금 2만7천원을 내고 갔다
거금들어서 간 캠프만큼
창대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큰 기쁨의 시간이 되었으면...
유치원에서 하루밤 자고
오늘 온다
기다려지고 보고 싶다
왜 이리 시간이 안가는지...
그래서 이렇게 컴퓨터 앞에서 글을 쓴다(시간이 있어서)
유난히도 욕심이 많은데
캠프가는 날 다른 애들은 베개까지 가져 왔는데 혼자 가지고 오지 않았다면서 투정을 부렸는데 밤에 잘때 기죽지는 않았는지 캠프와 잠자면서 보고 싶지는 않았는지 등등 궁금
이름처럼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사랑 받으며 건강하고 창대하길 기도 드리면서...
200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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