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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대단하십니다. 목사님..
저도 한때 한 3년 세상이 좁다하고 돌아댕겼던 적이 있습니다. 한 12개국 정도에 발자국을 찍었죠. 물론 자유로운 총각때입니다. 지금은 딸린 식구들이 많아서... 미치지 않고는 못할 일이지요.
햇볕같은이야기에 목사님의 세계일주 여행 이야기를 연재하면 안될까요? 그냥 지금처럼 홈페이지에 글을 남겨 주시면, 제가 홈페이지에 들락거리며 적절하게 재편집하여 쓰겠습니다. 목사님께는 글을 쓴다는 부담을 전혀 안드리겠습니다. 그냥 오케만 하시면 됩니다. 재미있을것 같아요. ok?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27 09:56)
저도 한때 한 3년 세상이 좁다하고 돌아댕겼던 적이 있습니다. 한 12개국 정도에 발자국을 찍었죠. 물론 자유로운 총각때입니다. 지금은 딸린 식구들이 많아서... 미치지 않고는 못할 일이지요.
햇볕같은이야기에 목사님의 세계일주 여행 이야기를 연재하면 안될까요? 그냥 지금처럼 홈페이지에 글을 남겨 주시면, 제가 홈페이지에 들락거리며 적절하게 재편집하여 쓰겠습니다. 목사님께는 글을 쓴다는 부담을 전혀 안드리겠습니다. 그냥 오케만 하시면 됩니다. 재미있을것 같아요.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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