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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나님은 악을 방관하시는가?

요한일서 조용기 목사............... 조회 수 2596 추천 수 0 2008.10.22 20:00:57
.........
성경본문 : 요일5:18-21 
설교자 : 조용기 목사 
참고 : 2003년 3월 9일 주일2부설교 

제목 : 왜 하나님은 악을 방관하시는가?
설교 : 조 용 기 목사
성구 : 요일 5장 18~21절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 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하라"

<서론>
「왜 하나님은 악을 방관하시는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 세상을 놀라게 하는 큰 사고가 생길 때마다 우리가 마음속에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면서 왜 이런 일들을 방관하시는가?’ 미국 뉴욕의 쌍둥이 무역회관이 납치된 비행기에 의해 테러당하여 무너지면서 3천여명의 생명을 앗아갔을 때, 대구 지하철 방화 사건으로 2백여명의 생명이 무참히 희생되었을 때 우리는 이와같은 고통스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은 계시지 않다. 다른 사람은 하나님은 계시되 인생에 관하여 무관심하다. 또 다른 사람은 하나님은 악을 멸할 의지를 갖고 계시지 아니하다. 또 다른 사람은 하나님은 악을 없애고 싶어도 힘이 없어 못하신다. 여러 가지 말을 합니다. 우리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대답할 수가 있겠습니까?

<본론>

1. 하나님은 악으로 시험치 않으시며 악에게 시험 당하지도 않으심

첫째로, 하나님은 악으로 시험치 아니하시며 악에 의하여 시험도 당하지 아니하신 다는 사실을 우리가 명확히 알아야 됩니다. 이 세상 모든 악은 하나님 책임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마귀의 꼬임에 빠져 타락한 연고로 마귀와 아담과 그 후손들이 합작품으로 만들었고 또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 오늘 우리 보는 악인 것입니다.
로마서 5장 12절에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다고 말했습니다. 죄악은 한사람 아담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에 들어오고 그 결과로 죄악이 모든 사람이 지배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땅을 일정기간 동안 인생에게 주셨습니다. 영원히 땅을 주신 것은 아닙니다.
아담과 하와 그 후손들에게 일정한 기간동안 땅을 주셨습니다.
시편 115편 16절에 "하늘은 여호와의 하늘이라도 땅은 인생에게 주셨도다"고 한것입니다.
그리고 땅에 사는 동안에는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은 이 땅에 전세권을 가진 사람으로 전세인생을 사는 아담입니다. 영원히 이땅을 소유한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타락했을 때 이땅의 전세권을 누구에게 넘겨주었느냐 마귀에게 이땅에 전세권을 넘겨 주었습니다. 마귀가 그것을 실제로 고백하고 예수님도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40주 40야 금식하시고 광야에서 마귀에게 시험을 당할 때 마귀가 예수께 그렇게 말했습니다.
누가복음 4장 6절에 "가로되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누가 마귀에게 넘겨주었습니까? 아담이 타락할 때 이 세상 전세권을 그 모든 영광과 권세와 함께 마귀에게 넘겨준 것입니다. 전세기한이 차고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땅을 통치하기까지는 세상이 마귀의 지배하에 있고 마귀가 세상의 신이요, 임금인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4장 4절에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여기에 분명히 마귀를 이 세상 신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땅은 마지막 예수께서 마귀에게서 빼앗아서 하나님께 드릴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4절에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고 말했습니다.
요한계시록 12장 10절에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다고 말했으므로 쫓겨 날때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0절에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들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고 하시므로 이 세상은 지금 마귀가 임금으로 다스리고 있고 세상신이 되어 있지만 장차 예수께서 강림하셔서 이 마귀를 쫓아내고 불과 유황으로 탄 못에 심판하여 던질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오늘날 이 땅을 하나님께서 완전히 점령해서 다스리고 계시지 않습니다. 마귀가 전세권을 이어 받았기 때문에 이 세상에 마귀가 신노릇하고 그리고 왕노릇하고 있어요. 여러분 제가 전셋집을 얻었는데 이 전세권을 다른사람에게 넘겨 주었습니다. 그러면 제가 전세 맺은 그 기간동안에 내가 넘겨준 그 사람이 그 속에 살면서 주인 노릇하는 것이며 그처럼 마귀는 오늘날 합법적으로는 이 땅이 자기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담에게 전세권을 인수받았기 때문에 이 땅에서 왕노릇하고 신으로 온갖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악한 일을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인간해방과 구원계획

그러면 둘째로, 하나님은 이것을 그냥 방관하고 계셨나요? 하나님의 인간해방과 구원의 계획을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레위기 25장 23절로 25절에 보면 땅무르는 법칙이 있습니다. 거기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토지를 영영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라 너희는 나그네요 우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너희 기업의 온 땅에서 그 토지 무르기를 허락할지니 만일 너희 형제가 가난하여 그 기업 얼마를 팔았으면 그 근족이 와서 동족의 판 것을 무를 것이요"라고 말한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르켜 주는 것은 땅의 주인은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은 땅의 청지기에 불과하다. 이 땅은 영원히 사람에게 주지 아니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땅을 영영히 팔지 못합니다. 인생은 그냥 전세기간동안 이 땅을 누릴 따름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 땅이 다른 사람에게 팔렸으면 그 가장 가까운 친척이 와서 그 대가를 지불하고 전세권을 회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의 땅이 아담이 마귀에게 전세권을 넘겨 주었으면 그 전세권을 도로 찾기 위해서는 아담과 똑같은 사람 가장 가까운 사람이 와서 그 대가를 지불하고 도로 복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면은 이 땅에 아담 후에로 태어난 모든 사람은 다 죄인이요 다 종으로 팔렸기 때문에 아담이 팔아먹은 종의 문서와 전세를 다시 값주고 살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요한계시록 5장 1절로 7절에 보면은 종문서를 하나님이 손에 들고 계시는데 아담과 하와가 자기 몸과 이땅을 마귀에게 넘겨준 종문서를 가지고 있는데 요한이 보니까 이 종문서를 받아서 그 인장을 떼고 폐기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것을 보고 통곡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한번 들어보세요.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이게 종문서입니다.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어린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여러분 이 책은 바로 땅을 전세권을 팔아먹은 문서요 종으로 몸을 팔아먹은 종문서입니다. 온 아담은 그 자손과 함께 이 땅을 마귀에게 팔아먹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다시 물러야 되겠는데 이것을 물을 수 있는 사람은 인생에게 가장 가까운 친척이 물어야 되고 그 친척이 물을만한 힘이 있어야 되고 무르기를 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모두다 종으로 팔았으니까 종으로 팔린 자기 몸과 이 땅을 물을 만한 힘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한계시록 5장에 보니까 요한이 보니 하늘 위에나 땅에서나 땅 아래서나 누구도 이 종문서를 받아서 파기하고 구원할 사람이 없기로 통곡을 하고 우니까 성경말씀 보니까 이 장로중에 한사람이 ‘울지마라. 유다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다’. 다시말하면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가장 가까운 친척으로 오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동정녀 마리아를 통하여 사람으로 오신 것입니다. 사람이 팔아먹은 이 땅과 종의 신세를 도로 복구하기 위해서는 친척이 와야 하는 것입니다. 유대의 나라때 그렇게 했습니다. 어느 사람이든지 자기가 가난해서 자기와 가족들을 종으로 팔고 자기의 상속을 다 종으로 팔았으면 그것을 다시 무를수 있는 힘을 하나님이 주셨는데 그것은 가장 가까운 친척이 와서 무르기를 원하고 그 실력이 있어야만 그 땅문서와 종문서를 받아서 파기하고 폐기처분하고 도로 물을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친척으로서 하나님이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서 예수로 오셨고 그가 종을 값주고 사기 위해서 십자가에 올라가서 몸을 찢고 피를 흘려 전세권 값을 지불하고 종값을 지불하고 내가 다 이루었다고 하실 때 다 청산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종문서가 파기된 것입니다. 또다시 우리 인생들은 예수님을 통해서 종에서 해방되고 하나님의 자녀로 복구가 되고 이땅은 전세권이 마귀의 손에서 이제는 예수님의 손으로 넘어오게 된 것입니다. 이제 전세기한만 차면은 마귀는 축출당하고 이 땅은 예수 그리스도의 소유가 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희생과 그 고난을 통해서 우리는 종에서 해방되고 전세권이 마귀의 손에서 다시 예수 그리스도의 손으로 복구되게 된것입니다.
골로새서 1장 13절에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전세권 이동입니다.
종문서 이동이 된것입니다.
갈라디아서 1장 4절에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리셨으니"
골로새서 2장 15절에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여러분 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아담과 하와가 자기와 후손을 종으로 다 팔고 하나님께로 받은 이 지구의 모든 부귀와 영화의 전세권을 마귀에게 팔아 넘긴 것을 예수님께서 가장 인간에 가까운 친척으로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오셔서 자기를 희생시키므로 이 종문서를 받아서 다 일곱인을 떼고 파기 처분한 것입니다.
요한일서 3장 8절에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고 하셨는데 마귀의 일을 멸하신 것입니다.

3. 영적전쟁

그러면 셋째로, 이제 오늘날 우리의 현실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현실은 우리 예수를 믿고 우리가 구원을 받으면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하나님 자녀가 되고 우리 속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여 우리가 적은 하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4장 17절에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다고
누가복음 17장 21절에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다고 한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나라가 우리안에 있는 우리들이 이제는 이땅이 마귀가 전세권을 가지고 아직 남은 기간동안 이곳에서 신노릇하고 임금노릇하고 모든 악을 행하니까 거기에 대적할 수 있는 사람은 구원받은 우리밖에 없는 것입니다. 마귀의 악의 지배에 대항하는 성도들이 되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와 믿음을 통하여 이제는 이땅에서 끊임없이 우리의 생활과 사회와 국가와 역사에 악을 행하는 마귀를 대적해야 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6장 12절에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귀가 전세권을 이어 받아서 이땅에 있는 동안 그 전세기한 동안에는 이 땅에서 임금노릇하고 신노릇하고 온갖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와 믿음으로 무장해서 기도하므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권세가 임하여 마귀의 역사적인 악을 저지시켜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기도문에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부탁하기를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이다.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이런 기도를 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 안믿는 사람은 이런 기도를 할 자격이 없습니다. 안믿는 사람은 지금도 마귀의 종의 신세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지요. 그러나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마귀의 종살이에서 해방되고 나왔으므로 이제는 마귀가 이땅에서 신노릇하고 왕노릇하면서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하는 것을 기도로써 막되 어떻게 막아야 하는가 '나라에 임하옵소서'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주권이 임하여서 마귀의 일을 막아 달라고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이여 임하여 주옵소서. 마귀의 악의 역사를 저지해 달라고 우리가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16장 20절에 우리가 기도하면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단을 너희 발 아래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찌어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여러분 예수 믿는 교인들이 미리 알고 열심히 기도했더라면 미국의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는 참사가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미리 알고 열심히 기도를 했더라면 대구의 지하철 방화사건 같은 이 악의 사건을 마귀가 일으키지 못하도록 우리가 미리 하나님의 주권이 임하여서 막을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 이땅에는 마귀가 전세권 남은 시간을 소유하고 있어서 마귀가 왕노릇하고 마귀가 신노릇하고 모든 악한 일을 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우리가 기도를 하면 하나님의 주권이 임하여서 이를 막을수 있고 악으로 가는 역사를 바꾸어 놓을수가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사도행전 12장 1절로 16절에 놀라운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초대교회의 지도자인 베드로를 헤롯왕이 잡아서 감옥에 넣었습니다. 군사 16명을 명해서 겹겹히 베드로를 둘러싸고 있고 베드로를 양손과 양발에 쇠고랑을 채워서 묶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유월절이 지나고 난 다음 끌어 내어서 죽이려고 하는데 예루살렘에 성도들이 마가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 모여서 주야로 부르짖어 기도한 것입니다. 중보의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간섭하여 주시옵소서’ 자 마귀가 헤롯을 통해서 베드로를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악을 진행합니다. 그 악을 막을 수 있는 길은 성도의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주권이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주야로 기도했는데 내일이면 베드로를 끌어내어 죽어야 하는데 밤중에 베드로가 철고랑에 묶여서 군사 두사람 두사람 사이에 끼어서 잠을 자고 있는 갑자기 방이 환해지더니만 하나님의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베드로의 옆구리를 턱턱치면서 ‘일어나라’고 베드로가 일어나니까 철고랑이 철렁철렁 끌러지거든. ‘옷을 입으라’ 그래서 베드로가 겉옷을 입으니까 ‘따라 나오라’ 첫째 파수를 지났는데도 문이 열리고 파수꾼은 그냥 ‘킁킁~’ 자고 있어요. 둘째 철문을 지나는데도 철문이 열리고 또 파수꾼이 자고 있어요. 셋째 시내를 향하는 철문도 스스로 열립니다. 베드로는 환상을 보는줄 알았습니다. 그럴 리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밖에 나와서 천사가 한참 동안 인도하더니만 사라졌습니다. 정신이 번쩍 들고 보니 ‘아~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어서 나를 헤롯의 손에서 건졌구나’ 그래서 그가 찾아간 곳이 마가요한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 가서 문을 두들겨 보니 그 시간에도 아직 모여서 사람들이 베드로의 해방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마귀의 악한 행실을 그들이 기도하므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여서 하나님의 주권이 나타나서 악의 방향을 돌려버린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왜 북한핵을 중지시켜 주옵소서. 이땅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평화를 주옵소서. 기도하느냐 하면은 마귀는 이땅에서 핵도 만들고 미사일도 만들어서 불바다를 만들려고 하는 악을 진행시키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귀는 그대로 진행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른 힘으로 막을수가 없어요. 그러나 성도들이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면 나라가 임하여서 하나님의 주권행사가 나타나서 이를 중지시켜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악을 선으로 변화시킬수가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를 죽음에서 건지는 것처럼 우리 나라를 파멸에서 건져 낼 수 있는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왜 이 세상에 일어나는 수많은 악들을 하나님이 방관하시느냐. 방관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은 온 세상은 악한자에게 속해 있습니다. 악한자가 남은 이땅의 전세기한을 자기가 점령하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의로운 하나님이라 불법을 행하지 않습니다. 아담에게 준 전세를 마귀가 인수인계 받았으니 전세권을 도로 예수님이 찾았지만 남은 기한은 마귀가 점령을 해서 마귀가 이땅에서 모든 역사적인 악을 행하는 것입니다. 이제 유일하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이 땅에 종살이 하던 우리가 구원받았으니 우리의 기도를 통하여 마귀의 악행을 막는 것 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여서 마귀의 일을 막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기도해야 되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도해야 마귀의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못하도록 하나님의 나라와 주권이 임하여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 이루어달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은 십자가를 통하여 주님이 우리를 죄에서 용서하시고 불의와 추악에서 건지시고 질병을 청산하시고 저주에서 해방시키시고 사망을 멸하셨는데 이것은 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인데 그러나 이것이 이땅에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우리가 기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그리스도가 이루신 이 축복은 훗날에는 완전히 이루어지겠지만 지금은 마귀가 점령하고 있는 이 땅에서는 기도해야 마귀의 일을 하나님께서 막고 멸하시고 이 하나님의 뜻이 이땅에 이루어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사야 53장 5절에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는 이 주님의 놀라운 은총은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시고 뜻이 이루어 지도록 우리가 길을 열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5장 17절로 18절에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주의 뜻을 모르고 기도하지 않으면 바보가 돼요. 어리석은 자가 돼요. 그리고 늘 말합니다. 왜 하나님이 살아 계시면 나에게 이런 불행과 슬픔과 고통이 다가오냐. 왜 이러니. 그것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마귀의 뜻이요, 마귀가 행합니다. 그러면 어리석은 자가 되어서 바보가 되어서 그런 질문하지 말고 기도를 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하면 하나님 나라가 임하고 뜻이 임하면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마귀의 일을 저지하고 이를 멸하고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총이 나타나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0장 38절에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보십시오.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까 착한일이 일어나고 마귀에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이 하나님이 함께 할 수 있는 길은 기도를 통해서만이 나타날수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온 세상이 악한 자에게 속해 있습니다. 예수님 강림하시기 전까지는 이 세상은 마귀의 세상이요, 마귀가 이 세상의 신으로 역사하는 것입니다. 오직 우리만이 종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구속함을 받아서 우리는 기도할수 있는 권세와 능력이 있기 때문에 우리의 기도와 능력이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하나님이 뜻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김포성전 김병일 집사님의 간증을 보면 종가 맏며느리로 40년간 각종 제사를 챙기며 살아 왔습니다. 어느날 위가 쓰리고 아파 약을 먹어도 통증이 낫지 않아서 큰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보니까 위암 말기라고 말했습니다. 몹시 위가 아팠습니다. 그래서 그는 아주 전통적인 유교집안으로 부모가 준 머리카락 하나도 상처입으면 안된다고 해서 칼을 대는 것을 거부하고 수술을 거부했습니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하며 투병생활을 하던 중에 이웃에서 사람이 말을 하기를 교회에 나가면 병이 낫는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보통때 같으면 절대로 예수를 안믿겠는데 너무 급하고 아프니까 옛날에 큰 며느리가 예수를 믿다가 아들에게 시집을 와서 예수 못믿게 해서 교회 못나갔는데 그 며느리보고 교회 좀 데려다 달라고 했습니다. 그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데리고 교회를 나왔습니다. 나와서 열심히 회개하고 하나님 말씀 들으면서 마음에 평안이 왔습니다. 그러나 너무너무 아파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이 물려준 몸이라 수술을 거부했으나 이제는 주님이 위암을 고쳐준다는 믿음으로 병원에서 재차 수술을 독촉해도 거부하고 제사드리던 정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하나님 섬기고 주일날 교회 나오고 철야기도하고 금식기도하고 구역식구들도 간절히 기도 해줬습니다. 결사적으로 며느리와 함께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금식기도하며 믿음으로 억세게 마귀를 대적했습니다. ‘너희 원수마귀야. 이 암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말씀을 들어 보니까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이것은 마귀가 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 갈찌어다. 하나님의 뜻이 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이름으로 물러가라’ 계속해서 대적하고 싸웠습니다. 믿음이 없는 아들이 가만히 보니까 어머니 이러다가 돌아가시겠다 싶어서 강제로 어머니를 병원에 입원 시켰습니다. 의사도 아주 노발대발했습니다. 어떻게 암을 두고서 이대로 있느냐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내시경 검사실로 들어가는데 보통 10분이면 내시경 검사가 끝나는데 30분이 넘어도 내시경 검사가 끝나지 않습니다. 처음 검사한 의사가 밖에 나가 다른 의사를 불러오고 그 의사는 또 다른 의사를 불러오고 세 의사가 다같이 내시경을 들여다 보고 ‘이럴수가 있느냐!’ 왜냐하면 분명히 말기암으로 그렇게 큰 암덩어리가 있던 것이 씻은 듯이 사라지고 그렇게 깨끗할 수가 없어요. 완전히 나아 버리고 말았습니다. 나라가 임하였습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마귀는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했으나 기도가 그 악을 차단시켜 버린 것입니다. 암덩어리가 사라졌습니다. 그것을 보고 너무 놀래서 아들도 예수 믿고 아들 내외, 손자, 손녀가 다 구원받고 온 가족 전체에 천국이 임하게 된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며 다만 악에서 구하라’고 기도하라고 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끊임없이 이 땅에는 범죄케 하는 마귀의 유혹이 우리에게 펼쳐져 있습니다. 끊임없이 마귀의 유혹이 다가오고 있어요.

누가복음 22장 31절로 32절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기 전에 베드로보고 말씀하기를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단이 밀 까부르듯 하려고 너희를 청구하였으나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사탄이 그냥 밀까부르듯이 까부를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나라가 임하고 하나님 뜻이 임하여서 사탄을 차단하기 위해서 내가 너를 위해서 기도했다고 말한 것입니다. 기도는 나라가 임하시고 하나님의 뜻이 임하시고 시험에 들지 말게 하는 위대한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5장 7절로 9절에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 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이를 체험한 베드로가 나중에 베드로전서에 이렇게 권면하는 편지를 기록했습니다. 자기가 마귀에게 시달려서 밀까부르듯이 한 고통을 당한 것을 기억하고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마귀가 삼킬자를 찾는다. 지금은 마귀의 때요, 악한 때요, 마귀가 임금과 신으로 역사하기 때문에 이를 대적하라. 우리는 종이 아니고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므로 마귀에 속하지 않았습니다. 대적하라. 기도로써 대적하라. 하나님의 주권이 임하도록 하라. 하나님의 뜻이 임하도록 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야고보서 4장 7절에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이제는 마귀가 우리들을 피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주인이 종을 머슴으로 데리고 있었는데 머슴은 열심히 주를 믿고 주인은 불신자였습니다. 그런데 머슴이 여러 가지 시험에 많이 빠지는 것을 보고 하루는 주인이 머슴을 불러서 웃었습니다. ‘이사람아. 자네는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 밤낮 시험에 빠지는데 나는 예수 안믿어도 까딱없지 않느냐? 예수 믿는게 도대체 뭐냐? 차라리 안믿는 것이 시험에 안들지 않겠느냐?’ 그러자 머슴이 주인을 보며 하는 말이 ‘주인님! 제가 이야기 하나 하겠습니다. 포수가 나가서 노루 두 마리를 쫓았는데 한 마리를 총을 쏘아 가지고서 죽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다른놈은 다리에 맞아서 절뚝 거리며 도망을 치는데 포수가 어느 노루를 쫓겠습니까?’ ‘아~ 그야 죽은놈은 잡아 놓았으니까 그대로 놓아두고 절룩 거리는놈 따라가지’ ‘주인은 죽었기 때문에 마귀가 따라오지 않습니다. 이미 영적으로 죽은 주인을 무엇 때문에 건드리겠어요? 나는 절룩거리더라도 살아있기 때문에 날 잡으려고 자꾸 따라와서 내가 시험에 드는 겁니다’ 맞습니다. 이미 세상에 죽은 사람들 마귀의 손아귀에 잡힌 사람들을 마귀가 쫓을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살아있기 때문에 마귀가 자꾸 따라와서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시험을 하기 때문에 시험에 들지 말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악에서 구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얼마나 놀라운 악이 행해지고 있지 않습니까? 대구 지하철 참사같은 것은 너무나 어마어마한 악이 아닙니까? 이러한 악이 매일같이 우리의 생활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참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하나님의 뜻으로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원망하면 안됩니다. 며칠전에 내게 인터넷 편지가 왔는데 하나님이 너무 자기에게 고통을 주기 때문에 자기는 하나님께 원수를 갚겠다고 합니다. 왜 자기에게 다가오는 불행을 하나님이 주었다고 생각합니까? 그래서 내가 답장을 썼습니다. ‘하나님께 어떻게 원수를 갚으렵니까? 보지도 않는데 주먹으로 때리겠습니까? 뭘 반발하겠습니까? 당신에게 다가온 불행은 마귀와 당신의 합작품이지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뜻을 잘못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십시오. 십자가에 못박혀 몸을 찢고 피흘려 죽으신 예수님을 보십시오. 그를 통해서 하나님이 뭐라고 말하십니까?
"저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저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저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우리의 죄도 불의도 질병도 저주도 죽음도 대신 짊어지고 늘어져서 십자가에 못박혀 피를 흘린 그분이 왜 여러분에게 악을 행하겠습니까? 악에서 건지기 위해서 당신을 재물로 내어 놓으신 것입니다. 악은 마귀의 행사입니다. 이 악에서 구해달라고 하나님은 기도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밤에 놀램과 낮에 흐르는 살과 흑암 중에 행하는 염병과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을 마귀가 역사하는데 그곳에서 구해달라고 기도하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3장 3절에 "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요한일서 4장 4절에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세상에 있는 것보다 큰 하나님께서 우리속에 계시겠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8장 20절에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극히 선하신 하나님으로 여러분과 나 사랑하사 품에 품으시고 우리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기를 간절히 간구하시는 것입니다. 그 대가도 지불하셨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남은 세대 동안에는 원수 마귀가 이 땅에 전세권 남은 기한을 자기가 점령하고 왕노릇하고 신노릇해서 온갖 악을 도모하고 악의 행사를 하고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막을수 있는 사람들은 이 땅에서 종에서 놓여난 우리들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합법적으로 이땅은 전세권을 가지고 있는 마귀가 그 기한을 누리기 때문에 오직 이땅에는 우리가 기도해야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도하지 아니하면 하나님도 간섭하지 않습니다. 왜냐 하나님이 이미 아담에게 준 이땅에 전세권을 아담이 넘겨주었는데 그 전세기한 동안에는 마귀가 마음대로 하는 것 막을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나라가 임하여 주권이 나타나고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고 시험에 들지 않도록 하고 악에서 구하는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결론>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지구와 인류의 역사를 끝내실때까지 마귀는 세상 신으로 임금으로 모든 악을 행합니다. 이 악에 저항하는 힘은 성도와 교회밖에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현재에서는 오직 성도와 교회의 기도를 통하여 인생사에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기도가 얼마나 중요하며 우리 주위에 일어나는 수많은 악의 역사를 막고 또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우리의 기도에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한 죄를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 나신자가 저를 지키시며 악한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한다. 우리가 기도로써 우리를 지키면 악한자가 우리를 만지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 일어나는 개인과 가정과 생활, 사회, 국가, 역사에 일어나는 모든 불행을 하나님께 책임지어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이땅의 왕이요, 신으로 있는 원수마귀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되 풍성히 얻게 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기를 간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했으니 오늘날 우리가 진리를 알았으면 이제는 주야로 기도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나라에 임하여 주시옵소서.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이다. 우리를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간섭하시고 하나님이 마귀를 무찌르시고 악을 변하여 선으로 만드시고 우리에게 은총과 사랑과 복을 내려 주시는 것입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아담에게 준 이 땅을 그 땅에 낸 영광과 모든 권세를 아담은 땅과 자기 자신을 종으로 팔아 넘겨 버리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종으로 팔리고 전세 기한 동안 마귀에게 넘겨 준 이 권리를 찾기 위해서 가장 사람에게 가까운 친척이 되기 위하여 사람으로 오셨고 그 대가를 지불하기 위해 십자가에 몸찢고 피흘려 죽으시므로 종의 문서를 받아서 그를 다 찢으시고 철폐하시고 땅의 전세권을 도로 회복하시고 이제는 이 땅에 임금노릇하고 이땅에서 신노릇하는 마귀를 저항할 수 있도록 우리들에게 기도의 권능을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우리가 기도하지 아니하므로 불행이 생겨납니다. 하나님, 기도했으면 불행은 미리 하나님이 임하시고 능력이 나타나서 막을수가 있사옵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 개인이나 가정이나 우리 사회나 국가나 세계 이 마귀의 악의 행진을 막을수 있도록 우리 성도들이 깨어나 기도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부르짖고 기도하고 기도하여 나라에 임하옵시고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하시고
시험에 들지 말고 악에서 구할수 있도록 부르짖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어리석게 하나님을 원망하고 이 세상에 일어나는 악의 모든 행진을 하나님에게 책임 돌리는 그러한 불행한 일이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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