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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실타래 같이 헝클어질 때

시편 조용기 목사............... 조회 수 2171 추천 수 0 2008.10.22 20: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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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시37:5-11 
설교자 : 조용기 목사 
참고 : 2003년 6월 1일 주일2부설교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대저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기대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리로다 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오직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기리로다"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삶이 실타래 같이 헝클어질 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가 어릴 때는 물자가 귀했고 옷은 거의 어머니께서 직접 지어 주셨습니다. 그 때문에 어머니가 시장에 가서 실타래를 사오시면 밤에 호롱불 앞에서 우리가 두 손에 실타래를 끼고 실패에 실을 감았습니다. 그 일은 참으로 지루하고 재미가 없는 일로서 가끔 졸다가 깊이 잠이 들어 실타래를 손에 감은채 고꾸라지기도 했습니다. 그때마다 실타래가 묵타래가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실타래가 서로 섞여 엉망이 되면 어머니는 그것을 조심스럽게 풀어가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의 삶이 이 실타래처럼 엉망이 되었을 때 우리는 이것을 어떻게 풀어야만 되겠습니까?


1. 모든 잘못을 내 탓으로 돌려라
첫째, 우리의 인생이 실타래같이 엉켜졌을때 그것을 푸는 길은 모든 잘못을 내탓으로 돌리라는 것입니다.
물론 많은 일들이 남의 탓으로 잘못된 일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부모의 약물 과용으로 장애를 갖고 태어난 어린아이의 경우입니다. 그것은 자기탓이 아닙니다. 부모탓입니다. 국민일보에 나온 기사를 보니까 어머니가 임신초기 심한 감기로 먹은약 때문에 손가락이 두개씩 네 개만 가지고 태어난 이희아양. 올해 18세의 나이에 하반신도 허벅지 아래 다리는 막대기처럼 가늘지만 항상 명랑하여 하루에 10시간 이상 피아노를 연습하여 유명한 피아니스트가 되었습니다. 그는 어머니탓으로 돌려서 인생을 파멸로 이끌지 아니하고 그것을 자기의 운명의 탓으로 받아 들이고 그것을 오히려 개발한 것입니다. 또는 신호를 무시한 뺑소니차에 다친 사람을 보십시오. 역시 국민일보에 실린 기사를 보니까 이지선양은 이화여대 4학년 때 음주운전자의 6중충돌로 인한 자동차 폭발사고로 전신화상을 입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으나 얼굴과 상반신은 심하게 일그러졌습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고난을 극복하고 책과 인터넷 사이트로 사람들에게 소망과 긍정적인 마음을 심어주며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 지금이 이전보다 더욱 좋다고 간증했습니다. 그것은 분명히 뺑소니 택시운전사 때문에 그 인생이 망가졌지만 그러나 그것을 택시운전사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자기 운명탓으로 돌리고 긍정적으로 받아 들여서 오히려 더 영광스러운 상을 창조할 수가 있게 된 것입니다.
남의 탓은 원망과 탄식과 미움과 복수심을 일으킵니다. 우리가 항상 남의 탓으로 아버지탓, 어머니탓, 부모탓, 형제탓, 이웃탓, 나라탓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면 늘 원망을 하게 되고 탄식하고 미움과 복수심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러나 로마서 12장 14절과 17절에 보면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고 했으며 "아무에게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남의탓 조차도 나의 탓으로 돌려야 우리가 운명을 개발할 수가 있습니다.
로마서 15장 1절에 "우리 강한 자가 마땅히 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고 했으며 잠언서 10장 12절에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우느니라"고 했으며
베드로전서 4장 8절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고 했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일을 내탓으로 돌릴 때 우리는 자기를 살펴보고 회개하게 되는 것입니다. 남의 탓으로 돌릴때는 남을 원망하고 불평하고 탄식하고 원수를 갚고 싶은 생각이 들지만 내탓으로 돌리면 내 잘못으로 그러니까 내 운명으로 그러니까 내 스스로를 회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잠언서 28장 13절에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고 했는데 내 죄가 아니라도 내가 내탓으로 돌리고 내가 회개하면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잘못을 내탓으로 돌릴 때 비로소 겸손하게 되며 남의탓으로 돌리면 나는 의롭고 남은 나쁘다고 심판하게 되겠지만 내탓으로 돌리게 될 때는 내가 스스로 겸비하게 낮아지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게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5장 5절-6절에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고 말합니다. 내탓으로 돌려야 내가 겸손해지지 남의탓으로 돌릴때는 내가 오만해 질수가 있는 것입니다.
어느 시골에 형제가 살았습니다. 동생집은 일곱식구나 되는 가난한 집이었는데 늘 웃음이 떠나지 않았고 형은 부자고 세식구뿐인데도 날마다 싸우는 소리가 집에서 끊이지 않았습니다. 어느날 형이 동생에게 그 비결을 물었더니 동생이 하는 말이 “형님집에는 똑똑한 사람만 있고 우리 집에는 다 바보만 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무슨일이 생기면 우리 집안 식구들은 바보이기 때문에 서로 내탓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형님 식구들은 너무 똑똑하기 때문에 전부다 남의탓이라고 하기 때문에 싸우지만 우리집은 전부 바보만 모였기 때문에 전부 내탓이라고 하므로 회개하고 겸손하고 눈물을 흘리지 싸우지 않습니다.” 그런말을 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내탓으로 돌리면 내가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게 됩니다. “하나님 내가 못나서 무능해서 이렇게 되었으니 주님이 나를 도와 주시옵소서. 다시는 이렇게 되지 않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구하게 됩니다.
이사야 41장 14절로 15절에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
보라 내가 너로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 기계를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로 겨 같게 할 것이라"
내가 깨어지고 지렁이 같이 되면 하나님은 오히려 나를 들어서 내 기도를 이가 날카로운 타작 기계처럼 만들어 주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미국의 뉴욕시의 역대 시장들 중에 남달리 인간미가 넘쳐서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은 라고디야라는 시장이 있었는데 그는 시장이 되기전에 뉴욕시 즉결 재판소 판사였었습니다. 어느날 빵을 훔치다가 체포되어 기소된 노인을 재판하게 되었는데 그가 어찌하여 빵을 훔치게 되었냐고 엄하게 묻자 그 노인은 울먹이면서 “내가 며칠간 굶어서 너무 배가 고팠다. 이웃 빵집에 가서 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손이 가서 빵을 훔쳐 먹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하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러자 재판장은 “당신의 죄는 10불의 벌금형에 해당합니다. 10불의 벌금을 내시오.” 그렇게 판결을 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 판사는 자기 지갑에서 10불을 내놓으면서 “이 10불은 내가 내겠습니다. 이처럼 배고픈 사람이 뉴욕의 거리를 헤매고 있는데도 나는 알지 못하고 그동안 너무 좋은 음식을 배불리 먹었습니다. 그 죄로 이 벌금을 내가 내겠습니다. 바로 이 사람이 남의 빵을 훔쳐먹게 된 것은 이 사람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 내탓입니다. 나는 잘먹고, 잘입고, 잘사는 판사로서 이 사람들의 형편을 살피지 못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방청석을 바라보며 “나같은 죄인과 더불어 벌금을 내실분이 계시면 내시기 바랍니다.”하고는 자기 모자를 벗어 돌렸더니 그 자리에서 47불이 모금 되었습니다. 그러자 그 돈을 내어서 그 노인에게 주면서 “이 돈을 가지고서 다시 훔치지 말고 빵을 사먹으라”고 말했습니다. 그 노인은 눈물을 흘리면서 재판정을 떠났습니다. 그래서 라고디아 판사는 뉴욕시장이 되었고 나중에는 그 기념으로 뉴욕의 비행장 이름을 라고디아라고 했습니다. 이와같이 우리는 이 세상에 살면서 모든일에 내탓으로 돌리면 내가 깨어지게 되고 회개하게 되고 겸손하게 낮아지게 되고 하나님의 도움을 간구하게 되고 하나님의 은총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삶이 실타래처럼 헝클어 졌을때 끊임없이 남의 탓으로 자꾸 돌리면 끝없이 인생은 헝클어 집니다. 내탓으로 돌려야 되는 것입니다.

2. 문제 해결을 주님께 맡겨라
둘째로, 문제 해결을 주님께 맡겨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할 때 주님께 맡긴다고 하면서 실제로 맡긴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주일예배와서 “주여 나의 문제를 주께 맡깁니다.” 혹은 새벽기도에 와서 “주여 맡깁니다.” 기도하고 난다음 돌아갈때는 도로 다 찾아갑니다. 우리가 이말을 들으면 항상 웃지만, 왜 웃느냐하면 자기가 체험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제가 여러번 말했지만 서대문에서 목회할 때 금요철야 기도때 병자위해 기도하고 나니까 한 연세대학교 학생이 일어나서 “주여 믿습니다. 주여 내가 나은줄 믿습니다. 아이고 안믿어지네”얼마나 답답한 일입니까? 믿으려고 몸부림치지만 믿는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입니까? 믿는다는 것은 맡기는 일인데 좀처럼 맡겨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문제해결을 위해서 주님께 맡기기 위해서는 자기를 버려야 되는데 자기를 버리지 않는 이상 주님께 맡길수가 없습니다.
어느 부둣가에 기선이 정박하게 되었는데 사람들이 전부 부두에서 널빤지를 타고서 육지로 올라 왔습니다. 그런데 한 귀부인이 그만 발을 삐그덕 잘못해서 물에 빠져 버렸습니다. 물에 빠져서 그는 물에서 허우적 거리며 푹 내려 갔다가는 푹 솟아 오르더니 또 푹 내려가더니 또 푹솟아 오릅니다. 모든 사람들이 선원을 보고 빨리 건지라고 고함을 쳐도 선원은 팔장을 끼고 내려다 보고만 있습니다. “이런 나쁜놈이 어디 있느냐? 지금 사람이 죽어 가는데 이거 안내려 가고서 내버려 두냐?”고 하는데 세 번째 푹 떠오르더니 푹 가라 앉으면서 그만 떠올라 오지 않습니다. 죽은것처럼 가라앉습니다. 그때야 선원이 손살같이 물속에 다이빙해 들어가서 그 축 늘어진 부인을 건져 올려서 물을 토하게 하고 인공호흡을 해서 살려 놓았습니다.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꾸짖었습니다. “살아 있을때 건강할 때 건지지 아니하고 물을 먹고 기절하고 난 다음에 건지는 그런 야비한 사람이 어디 있는가?” 그러니까 선원이 하는말이 “모르는 말 하지 마십시오. 자기가 살겠다고 발버둥을 칠때는 내가 내려가면 그 여자에게 잡히면 나도 같이 죽습니다. 물에 빠진 사람 자기가 살겠다고 발버둥 칠때는 어떠한 장사가 가더라도 거기에 잡히면은 함께 가라앉아 죽습니다. 물을 마시고 기진맥진해서 다시 붙잡을 수 없고 내가 건지려고 한때 내 몸에 자기를 맡길 수 있게 될 때 그때야 건지면 자기도 살고 나도 살수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말이 맞습니다. 자기가 살려고 몸부림을 치고 발버둥을 칩니다. 다시 붙잡아 준수 없습니다.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이 잡히면 혼이 납니다 거기에는. 자기가 주님을 붙잡고 매달리게 되면 주님이 거기에 잡혔다가는 움직이지도 못하기 때문에 주님이 기진맥진 할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언제 어떻게 자기를 버릴수가 있습니까? 우리가 자기를 버리는데는 몇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레마를 받으면 자기를 버릴수가 있습니다. 회당장 야이로가 예수님을 데리고 죽어가는 딸을 구하러 갈 때 집근처에 왔을때 하인들이 고함을 치고 울며 먼지를 날리고 나오면서 “주인이여 더 이상 선생님을 괴롭힐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회당장은 그만 기절할 지경입니다. 온 몸이 떨리고 무릎이 힘이 빠져서 주져 앉으려고 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곁에 와서 귀에 대고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주께서 레마를 주시니까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딸은 죽었을지라도 천지를 지으신 주님께서 두려워 말고 맡기라고 하니까 맡길수가 있었습니다. 주님의 직접 음성을 들으면 그는 두려워 하지 않고 주님과 함께 들어갔을때 주님이 그 회당장의 딸을 살려 주신 것입니다.
저는 우리 교회 나오시는 한 자매님의 간증을 듣고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 자매님은 중병에 걸려 죽음 직전에 있었는데 전도를 받고 우리 교회 나온후에 하나님의 능력으로 깨끗하게 고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자매님의 남편은 기독교 신앙을 강하게 부정하는 분으로 대형버스를 운전하는 기사였습니다. 남편의 핍박을 받으면서 신앙생활을 하던 자매님은 남편을 구원하기 위해 철야기도, 금식기도 온갖 기도를 다했습니다. 한번은 기도원에 올라와서 사흘작정하고 금식기도를 하는데 이틀동안 남편을 회개시켜 달라고 기도해도 아무런 응답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사흘째 되던날 갑자기 마음속에 의심, 불안, 초조, 절망이 사라지고 평안이 꽉들어 찼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 왔습니다. “내가 네 기도를 들었다. 그러나 아직은 때가 아니니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레마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으니 자매님은 기쁜 마음으로 하산을 했습니다. 이때부터는 남편이 아무리 핍박을 하고 욕을 하고 교회 안간다고 해도 마음에 조금도 두려움이 없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기 때문에 맡길수가 있었습니다. 음성을 듣기 전에는 못맡겼지만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으니 이제는 맡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두달만에 남편이 대형사고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 사고의 성격으로 보아 남편은 죽을 수밖에 없었지만 기적적으로 살아 났습니다. 남편이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에 자매님은 하나님께서 주신 평안으로 기쁨속에서 간호를 했습니다. 남편은 지금 혼수상태에 빠져있고 산소호흡기를 둘러쓰고 있는데도 그 부인은 옆에 와서 찬송을 부르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옆에 있는 사람들이 말하기를 “아~ 저여자 바람이 나서 남편 죽기를 원하는구나. 남편이 산소호흡기를 끼고 있는데 저렇게 얼굴에 기쁨이 넘치고 찬송을 하는 것 보니까 이상하다.” 그러나 그 부인은 이미 하나님께 약속을 받았기 때문에 어떠한 형편이 되어도 맡길수가 있었습니다. 맡기니까 평안하지요. 맡겼으니까 동남풍이 부나 서북풍이 부나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그 자매님은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두달전에 안심하라고 응답하셨으니 나는 남편이 다시 건강을 되찾고 이번 기회를 통해서 예수님 믿을 것을 확신하기 때문에 맡기고 조금도 두렵지 않습니다. 그 자매님의 남편은 기적적으로 건강을 되찾고 교회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남편은 사고당시 큰 손이 자기의 머리를 꽉 움켜 잡는 것을 느꼈다면서 이제 그것을 생각하니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보호하심이었다고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는 레마의 말씀을 받고 그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문제해결을 주님께 맡긴 자매님은 결국 믿음대로 되는 역사를 체험하게 된것입니다.
이처럼 레마를 받으면 맡길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하나님 음성이 마음에 들려올때까지 기도해야 맡길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 일어서면 항상 도로 짐을 짊어지고 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음성을 듣기 전에는 맡길수가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기 때문인 것입니다.
또 그렇지 않으면 삶의 막다른 골목에 처할 때 맡기게 됩니다. 이제는 갈길이 없습니다. 완전히 막다를 골목에 처하여 이제는 살든지 죽든지 흥하든지 망하든지 성하든지 쇠하든지 주님께 맡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맡기게 돼요. 에스더가 자기 민족이 다죽게 되었을때 모르드게가 왕에게 가서 호소하라고 했습니다. 에스더는 사흘금식기도 하고 난 다음 모르드게에게 말하기를 “내가 왕께 나가면 정상적으로 왕의 부르심을 받지 않고 나가면 죽임을 당하는데 그러나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호소하기 위해서 내가 나가겠습니다. 죽으면 죽으리” 막다른 골목에 처해서 죽으면 죽으리다하면 맡기고 나갈수가 있는 것입니다. 살든지 죽든지니까요.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보십시오. 느부갓네살이 두라평지에 세운 금신상에게 절하지 아니하므로 왕이 칠배나 뜨겁게 한 풀무불에 던지겠다고 말할 때 그들은 뭐라고 말했습니까?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긍휼이 타는 풀무 가운데 능히 건지어 내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 내시리이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신상에 절하지도 아니할줄을 아옵소서” 왜냐하면 죽기 아니면 살기로 그들은 각오하기로 하나님께 헌신했기 때문에 맡길수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불속에 던져가면 하나님이 건지실것이 안건져도 우리는 왕의 금신상에 절하지 않고 섬기지 않겠다. 이것은 완전히 삶의 막다른 골목에 처해서 죽으면 죽으리다하는 그러한 입장에 처하게 되면 하나님께 맡기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맡기면 주님이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내길을 야웨께 맡겨라 그리하면 저가 너를 인도하리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주님께 짐을 맡길수 있다는 것 그것은 마음에 큰 평안을 갖다 주고 우리의 삶이 실타래처럼 엉크러 졌을때 우리의 지혜와 능력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것을 하나님이 해결해 주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맡길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가 철야도 하고 금식도 하고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입니다. 주의 고요하고 장엄한 음성이 들려 올때까지 기도하는 것입니다. 음성을 들으면 우리는 맡길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이제 죽든지 살든지 완전히 막다른 골목에 처해서 맡기든지 주님께 맡기면 주님이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준수 있는 것입니다.

3. 해결을 바라보고 기도하라
셋째로, 해결을 바라보고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 우리는 절망을 가지고 기도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마음속에 하나님이 해결해 주실 것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1장 1절로 2절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우리가 마음속에 바라보고 있는 것을 우리가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바라보고 우리가 믿고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디즈니 월드의 그랜드 오프닝을 하기전에 월트 디즈니가 세상을 떠나 버리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디즈니랜드란 너무나 유명하지 않습니까? 월트 디즈니라는 백만장자가 이것을 설계하고 만든 것입니다. 그러나 디즈니랜드를 문을 열기전에 그분은 죽었습니다. 디즈니 여사가 개막행사의 무대에 서게 되었는데 그녀가 연단으로 올라와 청중들에게 인사를 했을때 행사주최자가 그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디즈니 여사님! 월트 디즈니도 이 행사를 보았으면 참 좋았을 것입니다.” 그 디즈니 여사는 그 질문에 간단하게 대답했습니다. “우리 남편 월트 디즈니는 이미 보셨어요.” 실제 보지 않고 죽었는데 그 부인은 대답하기를 “우리 남편은 이미 보셨어요. 그는 죽기전에 이미 마음으로 디즈니랜드를 다 바라보고 믿고 설계하고 건설해 놓고 세상을 떴기 때문에 육신의 눈으로는 안보았어도 마음의 눈으로 이미 보았다는 것입니다.”
이탈리아의 위대한 조각가이자 화가이며 건축가인 미켈란젤로는 특별히 자신을 조각가라고 생각했는데 그는 어떻게 대리석으로부터 그토록 위대한 예술품을 만들어 내었는가 물으니까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는 “모든 대리석에서 나는 조각상을 미리 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은 대리석으로 밖에 안보이지만 나는 그 대리석 안에 아름다운 모세의 상도 예수 그리스도의 상도 이미 나는 보았습니다. 보아서 이것을 만들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나는 그냥 내가 본대로 찍어서 여러분 눈에 나타나도록 만들었을 따름입니다.”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우리들 눈에 안보이지만 미켈란젤로는 이미 그 대리석에서 자기가 찍어낼 상을 확실히 보고 그것을 만들 수 있다고 믿고서 실행해서 나타난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날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보는 위대한 모든 창조는 미리 그것을 보고 그것을 믿은 사람들의 손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여러분 야곱의 바라봄의 법칙을 보십시오. 그는 외삼촌 집에서 20년 머슴살이 했으나 극빈자였습니다. 고향으로 돌아올라 올때 빈손들고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니까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이미 목축을 통하여 큰 부자가 될것이라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외삼촌에게 모든 얼룩덜룩이 짐승들은 다 사흘길로 옮기고 순수한 짐승만 칠때 얼룩덜룩이 새끼를 낳으면 그것을 내 월급으로 삼아 달라고 했습니다. 외삼촌이 좋다고 했습니다. 이에 야곱은 산에 올라가서 단풍나무, 신풍나무, 버드나무를 베어와서 얼룩덜룩이를 만들어 가지고 물마시는 구유앞에 얼룩덜룩이를 병풍처럼 세워 놓고 물마시게 했습니다. 물마실 때 양이나 염소나 짐승들이 새끼를 뱄는데 그때 그는 이미 보았습니다 마음속에... 모든 짐승들은 얼룩덜룩이 새끼를 낳는다고 마음에 보았기 때문에 믿었습니다. 그 결과 새끼를 낳기만 하면 얼룩덜룩, 얼룩덜룩이를 낳은 것입니다. 바라봄의 법칙인 것입니다. 바라봄이 오고 믿음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시편 37편 9절에 "대저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기대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리로다" 먼저 바라보고 믿고 기대하는 사람에게 땅을 차지하는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2장 2절에도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에베소서 3장 20절에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라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 생각하고 바라보고 있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고 바라보고 믿을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라보고 믿고 이미 하나님이 응답하신줄 알고 기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가복음11장 24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기도할 때 이미 하나님께서 응답해 준 것을 바라보고 믿고 그리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그 기도에 응답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이미 믿음으로 받아 들이고 기도해야 됩니다. 십자가를 바라볼때 주님께서 나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몸찢고 피흘려서 이미 내 죄를 용서해서 의롭고 거룩하게 만들어 주었다고 이미 바라보고 믿고 기도하면 그대로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통하여 주님께서 이미 내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고 가신 것을 환히 바라보고 그것을 믿고 주님 이미 나는 나았으니 고쳐 주옵소서. 그렇게 기도할 때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내 저주를 다 짊어지고 가난을 철폐한 것을 바라보고 그것을 믿고 “주여! 나는 이미 십자가를 통하여 저주와 가난에서 해방되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았으니 그대로 이루어 주시옵소서. 축복을 받았으니 축복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믿음으로 기도할 때 주님이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7장 11절에는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항상 긍정적으로 시인하십시오.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받았으니 입으로 시인하라는 것입니다.
로마서 4장 17절에 "기록된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의 믿은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이시니라"
우리가 이미 바라보고 믿고 믿음으로 기도했으면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입으로 시인해야 되는 것입니다. 시인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0장 38절에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바라보고 믿고 기도하고 난 다음 그만 부인해 버리면 뒤로 물러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입으로 부인하면 뒤로 물러가면 하나님의 역사는 사라집니다.
우리 성동성전 서정배 장로님의 간증을 보면 3월 11일 일어나 새벽기도 가려고 세수를 하는데 얼굴이 굳어진 것을 느꼈습니다. 교구버스에서 성도들에게 합심해서 통성기도 해주기를 부탁하고 기도한 후 오전 9시 병원에 가서 X-ray 촬영을 한뒤에 침을 맞고 거울을 보니 왼쪽입이 아래로 쳐져 있고 눈꺼풀도 내려 앉아서 더 심해져서 왼쪽이 3cm나 쳐졌습니다. 나흘되던날 침맞으러 가는데 요한복음 11장 43절 말씀이 마음에 떠올랐습니다. 죽은 나사로에게 예수님이 나사로야 나오라 하신 음성이 울리면서 치료에 대한 확신이 왔습니다. 그래서 의사에게 입술 처지는 것이 오늘부터 멈추었다고 입으로 고백했습니다. 선포한 뒤에 나는 이제 나았다고 믿음으로 굳게 무장하고 나는 나았다. 나았다. 입으로 시인했습니다. 감사기도를 드렸는데 얼굴은 여전히 말이 아니게 삐뚫어져 있고 마귀가 조롱하기 시작했습니다. ‘너 나았다고 하면서 얼굴은 왜 삐뚫어 졌냐?’고 그러나 입술로 치료를 힘차게 시인하며 마귀를 쫓고 주일에는 처진 눈과 입을 반창고로 붙여 이렇게 끌어 올려 가지고서 그래서 교회에 왔었습니다. 모두 놀라고 걱정하여 기도를 받고 또 부탁한 뒤에 예배때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나았으며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이 이 병도 고쳐 주신다는 말씀을 부여잡고 감각을 의지하지 않고 입술로 계속해서 ‘나는 나았다. 나는 나았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들리고 잡히는 것 없어도 주님이 채찍에 맞으신 것을 내가 보고 나는 나음을 입었다. 나는 나았다.’고 시인했습니다. 그러자 일주일만에 굳어서 왼쪽으로 처진 이미와 눈, 코, 입이 모두 정상으로 깨끗이 돌아와서 기적적으로 나아 버리고 만것입니다.
성경에는 뭐라고 말합니까? 마가복음 11장 23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바라보고 믿고 믿음으로 기도하고 난 후에는 입술로 시인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산들에 명하여 저 바다에 던져라. 시인해야 됩니다.
창세기 1장 3절에도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하나님도 말씀으로 시인해서 빛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다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가 말을 한다는 것은 굉장한 큰 역사가 있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적극적 사고 훈련가인 지그 지글러 박사가 뉴욕의 지하도를 막 들어가려 할때 거지가 연필을 팔고 있었습니다. 지글러도 다른 사람들처럼 돈만 1불주고 연필을 받지 않고 가다가 다시와서 거지에게 말했습니다. “아까 드린 1불 대가로 연필을 주세요” 거지가 연필을 주자 “당신 직업도 나와같은 사업가요. 당신 거지가 아니요” 이 말을 남기고 돌아서는데 거지는 이 한마디에 자기의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아~ 나는 길거리에서 돈 1불씩 받고 연필 한자루씩 주는 거지가 아니라 나도 사업가구나. 거지가 아니고 나도 사업가구나.” 자기 자화상이 달라졌습니다. 사업가라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그는 그날 집으로 돌아가면서 ‘나는 거지가 아니라 사업가다. 나는 사업가다. 연필파는 사업가다’ 그 자화상이 달라지고 그 지글러 박사의 말한마디가 그 속에 큰 변화를 일으켜서 나중에 큰 사업가가 되어 버리고 말은 것입니다. 꿈이 달라지고 자화상이 달라지고 믿음이 달라지자 큰 사업가가 되어서 지그 지글러 박사에게 와서 “당신의 말 한마디가 나를 변화 시켰습니다. 다른 사람은 연필도 안받고 돈 1불만 주고 가기 때문에 나는 늘 거지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당신은 연필을 받아가면서 당신도 나와 똑같은 사업가라고 말한 그말이 내 인생을 이렇게 바꾸어 놓았다.”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 말 한마디가 천냥빚을 갚는다고 우리의 입술에서 나오는 말이 우리의 운명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스로보니게 여인 보십시오. 예수님께 딸이 귀신 들린 것 고쳐 달라고 제자들에게 부탁해도 안되고 예수님께 직접 나아가서 “내 딸이 흉악히 병들었으니 고쳐달라”고 할때 주님이 “자녀에게 줄떡을 취하여 개에게는 안준다”고 면박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여인이 말하기를 “옳소이다만은 개들도 상아래서 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그말에 예수님이 감동했습니다.
마가복음 7장 29절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보세요. 이 말을 하였으니. 말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이 부인이 원망을 했더라면 안 나았을 것입니다. 개들도 애들의 밥상 밑에서 떨어진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주님이 “오~ 여인이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가 이 말을 했으니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다”고 말한 것입니다.
잠언서 6장 2절에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마태복음 18장 18절에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했는데 무엇으로 매고 풉니까? 입술에 고백하는 말로써 매고 풀수가 있는 것입니다.


인생이 실타래처럼 엉켜졌을때 사람의 생각으로는 난감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위기를 수없이 넘어가야 성공의 정상에 오를수가 있습니다. 저는 오늘 그 길을 여러분에게 안내해 드렸습니다. 길은 결코 먼곳에 있지 않습니다. 바로 우리곁에 있는 것입니다. 모든 잘못은 내탓으로 돌리십시오. 남이 잘못해서 된것이라도 내 운명의 탓으로라도 돌리고 내가 깨어지고 내가 회개하고 내가 겸비해지고 하나님께 구하면 하나님은 악을 선으로 변화시키는 역사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문제를 주님께 맡기십시오. 내가 짊어지고 질질 끌고가지 말고 주님께 맡기십시오. 레에마를 받든지 막다른 골목에 처하여 주님께 내어 맡겨 버리십시오. 그리고 해결을 바라보고 기도하십시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미리 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바라보고 그것을 믿고 그리고 믿음으로 기도하고 입술로 강력히 시인하십시오.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시인하십시오. 그러면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될지어다.’
시편 37편 5절로 11절에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길을 빛같이 네 행사를 대낮같이 만들어 주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대저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기대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리로다 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오직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기리로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땅을 차지하게 해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이땅에 살면서 적고 큰 실타래같이 우리 인생이 엉킬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좌절하고 절망하고 통곡하고 탄식하고 실타래를 내어 던져 버릴때가 있는데
그러지말고 풀어 나가게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 주셔서
모든 것을 내탓으로 돌려 깨어지고 회개하고 변화받게 도와 주시옵시고
기도하여 주께 맡기고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바라보고
믿고 기도하고 시인하므로 문제의 해결을 가져오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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