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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정상에 다다랐을지라도

햇볕같은이야기1 최용우............... 조회 수 1199 추천 수 0 2001.12.23 12: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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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그 060번째 쪽지!
      ┗━━━━┛

   □ 정상에 다다랐을지라도

25세된 한 청년이 세상에서 가장 높은 빌딩의 철과 유리로 된 벽을  타
고 올라가는 모험을 했습니다. 그는 무려 8시간만에 443m나 되는 시카고의
110층짜리 시어즈타워를 기어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는 50kg이나 되는 등산장비를 지고,올라갈수록 시속 40km나 되는  강풍
과도 맞부딧쳐야 했습니다.아래에서 지켜보는 사람들은 경이에 찬  시선을
보내고 방송국의 핼기는 계속 빙빙 돌면서 현장중계를 했습니다.  이 청년
은 이제 곧 유명한 스타가 될 것입니다.
청년이 드디어 정상에 다다랐을 때 그를 기다리는 것은 경례를 하는 경찰
이었고 그는 그만 철커덕 수갑에 채워져 유치장에 수감되고 말았습니다.
그는 죄를 지은 현상수배범이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야심적으로 사업이나 종교적,혹은 사회적으로 정상에 다다르려 악
전고투 하지만 결국은 죄의 문제를 해결치 못하면 정상에 올랐다 하더라도
끌어내려져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예수'님을 믿을때에만 모든 죄를 용서받게 됩니다.

댓글 '1'

전도주보

2004.01.04 21: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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