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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그 369번째 쪽지!
┗━━━━┛
□ 마음의 풍랑을 잠재우는 법
하루는 위대한 성자 프란시스가 순례의 길을 가다가 지치고 피곤하고 짜
증나서 우물가에 앉아 쉬게 되었는데 한 여인이 나타나 동이 가득 물을 길
은 다음 나무가지를 뚝 꺾더니 동이에 띄우는 것이었습니다. 프란시스는
하도 이상하여 그 이유를 물었더니 여인이 대답하는 말,
"그렇게 하지 않으면 물이 흘러 넘칩니다" 프란시스는 땅바닥에 무릎을 꿇
고 이렇게 기도했다고 합니다.
"주님, 내 마음에 나무 십자가를 띄워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내 마음에 이는 풍랑을 잠재울 수 없나이다"
♡1996.6.3 흐린 월요일 아침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그 369번째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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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의 풍랑을 잠재우는 법
하루는 위대한 성자 프란시스가 순례의 길을 가다가 지치고 피곤하고 짜
증나서 우물가에 앉아 쉬게 되었는데 한 여인이 나타나 동이 가득 물을 길
은 다음 나무가지를 뚝 꺾더니 동이에 띄우는 것이었습니다. 프란시스는
하도 이상하여 그 이유를 물었더니 여인이 대답하는 말,
"그렇게 하지 않으면 물이 흘러 넘칩니다" 프란시스는 땅바닥에 무릎을 꿇
고 이렇게 기도했다고 합니다.
"주님, 내 마음에 나무 십자가를 띄워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내 마음에 이는 풍랑을 잠재울 수 없나이다"
♡1996.6.3 흐린 월요일 아침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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