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물고기가 원하는 건 지렁이

햇볕같은이야기1 최용우............... 조회 수 1022 추천 수 0 2002.02.10 16:53:50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649번째 쪽지!  

  □ 물고기가 원하는 건 지렁이

  "저는 채소와 과일을 좋아하고 잘 먹습니다. 채소와 과일에는 비타민이 많아서 몸에 좋고 피부도 부드러워지며 콜레스테롤도 떨어지게 하는 아주 좋은 자연식품으로서 누구에게든 좋습니다.
며칠 전에 낚시질을 갔습니다. 미끼로 그 좋은 채소와 과일을 듬뿍 썼는데 물고기를 한 마리도 못 잡았습니다. 그 멍청한 물고기들이 채소나 과일을 못 알아 보더라니까요." 누군가 이렇게 말했다면 그는 어리석은 사람으로 취급당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채소나 과일이 몸에 좋은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지만 물고기는 `지렁이'를 더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을 낚으려면 그 사람이 원하는 미끼를 써야지요. 상대방을 내편으로 만드는 가장 좋은 미끼는 칭찬입니다. `칭찬'이라는 것은 참으로 몸에 좋은 영양소입니다. 하지만 각각 사람에 합당한 칭찬이어야지 내게 좋은 것이라고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이 적용한다면 어쩌면 그것은 아부가 되기도 하고 비아냥거림이 되기도 합니다.
  현명한 사람은 물고기가 원하는 것이`지렁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72 햇볕같은이야기1 꿈꾸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최용우 2002-02-15 1348
671 햇볕같은이야기1 콜린파월의 생활철학 [1] 최용우 2002-02-15 1322
670 햇볕같은이야기1 흡연자는 야만인! 최용우 2002-02-15 1362
669 햇볕같은이야기1 멋진 휴가를 보내기 위한 네 가지 원칙 최용우 2002-02-15 1116
668 햇볕같은이야기1 줄넘기를 합시다. 최용우 2002-02-15 1300
667 햇볕같은이야기1 순결 최용우 2002-02-15 1078
666 햇볕같은이야기1 촛불 켜기 최용우 2002-02-15 1163
665 햇볕같은이야기1 환경친화적인 생활 [1] 최용우 2002-02-15 1570
664 햇볕같은이야기1 주일 아침의 기도 최용우 2002-02-15 1381
663 햇볕같은이야기1 엿장수 최용우 2002-02-15 1050
662 햇볕같은이야기1 무심한 사랑 최용우 2002-02-15 1225
661 햇볕같은이야기1 모델 최용우 2002-02-10 940
660 햇볕같은이야기1 최용우 2002-02-10 954
659 햇볕같은이야기1 부부 보약 열첩 [1] 최용우 2002-02-10 1515
658 햇볕같은이야기1 안전장치 최용우 2002-02-10 988
657 햇볕같은이야기1 비오는 날 최용우 2002-02-10 939
656 햇볕같은이야기1 사랑의 양보 최용우 2002-02-10 1181
655 햇볕같은이야기1 누가 더 센가 [1] 최용우 2002-02-10 1024
654 햇볕같은이야기1 돌덩이와 황금 최용우 2002-02-10 1049
653 햇볕같은이야기1 아름다운 것 찾기 최용우 2002-02-10 1288
652 햇볕같은이야기1 사랑에 빠진 개미 최용우 2002-02-10 1055
651 햇볕같은이야기1 에디슨이 대문을 고치지 않은 이유 최용우 2002-02-10 1230
650 햇볕같은이야기1 부모와 자식 최용우 2002-02-10 1160
» 햇볕같은이야기1 물고기가 원하는 건 지렁이 최용우 2002-02-10 1022
648 햇볕같은이야기1 이상한 나라 최용우 2002-02-10 1164
647 햇볕같은이야기1 헌 신발 행복론 최용우 2002-02-10 1034
646 햇볕같은이야기1 어떻게 이런 일이 최용우 2002-02-10 938
645 햇볕같은이야기1 사람의 마음 최용우 2002-02-10 1183
644 햇볕같은이야기1 현관의 신발 최용우 2002-02-10 1217
643 햇볕같은이야기1 어떤 슬픈 일 최용우 2002-02-10 1025
642 햇볕같은이야기1 숨은 그림 찾기 최용우 2002-02-10 1733
641 햇볕같은이야기1 버스 안에서 최용우 2002-02-10 1004
640 햇볕같은이야기1 길바닥의 슬픈 그림 최용우 2002-02-10 1389
639 햇볕같은이야기1 음치에게 희망을! 최용우 2002-02-10 1068
638 햇볕같은이야기1 이웃을 찾아라 최용우 2002-02-10 91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