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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술술 넘어가는 술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1367 추천 수 0 2002.03.15 00:29:42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1101번째 쪽지!

□ 술술 넘어가는 술

최초의 인간인 아담이 포도 씨앗을 심고 있을 때 악마가 다가와서 "무엇을 심고 있소?" 하고 물었습니다. 아담은
"나는 훌륭한 나무를 심고 있소. 이 나무는 포도나무인데 굉장히 달고 맛있는 열매가 열리며, 그 열매로 즙을 만들어 마시면 매우 행복해진답니다" 그러자 악마는 아담이 잠든 틈을 타서 양과 사자와 원숭이와 돼지를 끌고 와 모두 죽인 다음 그 피를 포도즙에 섞었더니 빨간색의 포도주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술을 처음 마시기 시작할 때는 양처럼 온순하지만 조금 더 마시면 사자처럼 난폭해지고, 그리고 더 마시면 원숭이처럼 춤을 추고 노래하기도 하며 우스꽝스러워지다가 너무 마시면 결국 돼지처럼 추잡해진다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구약 성경은 포도주는 "뱀의 독, 독사의 악독"이라고 했습니다.(신명기 32:33)
  술 때문에 입는 피해는 엄청납니다. 영국의 글레스틴이라는 재상은 인류가 술로 인해 입는 피해는 전쟁, 흉년, 전염병 등 이 세가지를 합한 것보다 더 클 것이라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술잔은 비록 작으나 술잔에 빠져 죽는 자가 물이나, 굶주림, 재앙과, 사고를 당하여 죽는 자보다 훨씬 많다는 것입니다.
  요즘 너무 힘이 드시지요? 그렇다고 술을 많이 마시지 마십시오. 일시적인 위로나 기분 전환은 될지 모르지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로 여기 우리를 쉬게 하시며 위로해 주시는 사랑과 평안의 그늘 되신 분이 계시답니다. 그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 분께 나아와 쉼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1999.5. 24 달의 날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 http://www.cyw.pe.kr

댓글 '1'

전도주보18

2004.01.29 18:49:00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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