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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이제는 내가 대장이다!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1413 추천 수 0 2002.03.15 00:36:04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1118번째 쪽지!

□ 이제는 내가 대장이다!

휴겔이 지은 '영원한 승리' 라는 책에 보면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웨인라잇트 대장은 일본 군대에 납치되어 만주 포로 수용소에 감금 된 후 잔인한 대우와 모진 고문을 받아 '갈갈이 찢어진 채로 희망이 없고 배고프고 굶주린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일본군이 항복하고 전쟁은 끝났습니다. 미 육군본부에서는 대령 한명을 급히 웨인라잇트에게 보내어 "전쟁은 우리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장군께서는 다시 예전의 지휘하는 권세를 회복하셨습니다."하고 알렸습니다. 그 소식을 들은 후 숙소로 돌아왔을 때, 아무것도 모르는 일본 파수병들은 여전히 장군을 학대하였습니다. 그러자 웨인라잇트 장군은 버럭 소리를 질렀습니다.
"이제는 내가 지휘자다! 이제는 내가 명령을 내린다! 이제는 내가 대장이다!"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죄악의 고통가운데 갈갈이 찢어지고 희망이 없고, 지치고 굶주린 사람처럼 살 수밖에 없는 죄의 포로들이었으나,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그 순간! 모든 죄는 깨지고 지워져 버리며, 그리하여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권세를 회복하게 된다는 사실! 에수님을 믿는 사람은 죄악을 이긴 승리자들입니다. 죄에 대하여 이제는 이렇게 단호하게 명령을 내리세요.
"이제는 내가 지휘자다! 이제는 내가 명령을 내린다. 이제는 내가 대장이다!"

♥1999.6. 26 흙의날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 http://www.cyw.pe.kR

댓글 '1'

최용우

2007.07.13 14:07:45

생명의삶+ 2007.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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